이란 수도 테헤란 동부 나르마크 지역에서 현지시간 오전 2시 1분께 큰 폭발음이 들린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은 창문이 흔들릴 정도의 진동과 함께 폭발음이 들렸다고 전했으나, 발생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와 함께 테헤란 상공에서 전투기 활동이 관측됐다는 보고가 나왔으며, 도시 인근에서 폭발이 있었다는 초기 미확인 정보도 제기됐다.
폭발의 원인과 지점, 피해 발생 여부 등은 파악되지 않았고 이란 당국의 공식 발표도 아직 나오지 않았다. 관련 내용은 초기 단계의 미확인 정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