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주 엔세나다에서 폭풍으로 인한 홍수 피해로 최소 5명이 사망했다. 포스트 열대성 사이클론 레이철의 영향으로 차량이 휩쓸리고 주택이 파손됐다. 구조대가 피해 지역을 수색 중이며, 13세 소녀 등 희생자가 확인됐다. 인근 주에서도 추가 피해가 보고됐다.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폭풍으로 5명 사망
2일 전0조회 0멕시코, 엔세나다
포스트 열대성 사이클론 레이철 영향으로 엔세나다에서 5명 사망. 홍수 피해와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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