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안전 연구 회사 앤트로픽의 CEO가 AI 업계가 기술 개발 과정에서 위험성을 장시간 은폐해 왔다고 지적하며, AI 시스템의 긴급 중단 장치인 '킬 스위치'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CEO는 통제 불능 상태의 AI가 인류에 미칠 위협을 강조하면서 AI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러한 주장은 일론 머스크와 샘 알트먼 등 업계 주요 인사들도 공감하는 바로 알려져 있다.
AI 업계에서는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AI가 등장할 경우 종말에 가까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를 내놓고 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AI 개발 속도 조절론에 반대하며 중국에 앞서는 기술 우위를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