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워싱턴주 95명 추가 감원 발표

1일 전0미국, 시애틀

아마존이 워싱턴주에서 95명 추가 감원을 공식 통보했다. 시애틀·벨뷰·레드먼드 등 주요 사무실이 포함됐다. 12월부터 1월까지 순차 진행된다.

아마존이 워싱턴주 고용안전부에 95명 규모의 추가 감원 계획을 제출했다. 대상은 시애틀, 벨뷰, 레드먼드, 섬너, 파스코 사무실 및 원격 근무자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제품 관리자 등이 포함됐다.

이번 감원은 이미 발표된 소매 부문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10월부터 통보가 시작됐다. 시애틀 지역 인력 축소가 두드러진다.

아마존의 지속적인 워싱턴주 인력 조정은 지역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벨뷰 이전 추세와 맞물려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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