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32년 달 탐사를 본격화하기 위한 2단계 사업 준비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분석은 연착륙 검증선 9곳과 달 착륙선 20곳 등 총 29곳을 대상으로 과학·공학적 검증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2032년 달 탐사 2단계 사업에서는 달 환경 관측과 자원 탐사 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후보지 분석 결과가 공개되면서 착륙 방식과 임무 설계가 구체화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다만 실제 임무 확정 및 최종 착륙지는 추가 절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추이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