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BREAKING
소말릴란드, 기니비사우의 국가 공식 인정 눈앞까지 갔다가 협상 결렬
소말릴란드가 기니비사우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었지만, 소말리아의 막판 외교 개입 이후 협상이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말리아는 튀르키예와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의 지원을 받아 소말릴란드의 추가 국가 인정을 막기 위한 외교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소말릴란드는 에스와티니와 남수단 등 다른 국가들을 상대로도 공식 인정을 확보하기 위한 외교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