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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 수도 코나크리의 쓰레기장이 폭우로 산사태를 일으켜 30명이 숨졌다. 정부는 사고 발생 일주일 전 해당 부지를 폐쇄·이전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실행되지 못했다. 서아프리카는 우기마다 산사태와 홍수로 피해를 입는 상황이 반복돼 왔다.
기니, 평화구축 주간 행사 개최
기니가 7월 9일 평화구축 주간을 기념하며 국가 평화 노력 성과를 논의했다. 지역 뉴스 방송에서 관련 보도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