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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2분기 EPS 35% 하회, 주가 12% 급락

기사 31일 전 시작 · 최근 13시간 전

테슬라가 2분기 EPS 0.33달러로 컨센서스 0.5103달러 대비 35% 하회하는 실적 쇼크를 기록했다. 실적 발표 직후 주가는 12% 이상 급락하며 시장의 우려를 반영했다.

  1. 1경제·금융1일 전

    테슬라 2분기 EPS 0.33달러 예상 35% 하회, 매출 282억 달러 상회

    테슬라 2026년 2분기 EPS 0.33달러로 컨센서스 0.5103달러 대비 35.3% 하회 매출 282.36억 달러로 예상 262.2억 달러 상회, 강한 EV 판매에도 실적 미스 주간 주가 -4.4% 하락, 시총 1.42조 달러·PER 367.4배 수준 유지

  2. 2속보경제·금융14시간 전

    테슬라, 실적 쇼크에 10.1% 폭락 — 개장 직후 336달러

    테슬라(TSLA) 주가가 23일(현지시간) 나스닥 개장 직후 10.10% 폭락한 336.22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2분기 실적 콜 직후 프리마켓 내내 하락하다 개장과 동시에 낙폭이 두 자릿수로 커졌다. 하루 낙폭 37.79달러로, 같은 날 급락한 알파벳(-6.13%)보다도 하락률이 가팔랐다.

  3. 3속보경제·금융13시간 전

    테슬라 12.5% 급락, 2분기 EPS 35% 하회 쇼크

    테슬라 주가가 12.5% 급락하며 327.275달러로 마감했다. 2분기 EPS 0.33달러로 예상 35% 하회, 매출은 282억 달러 상회. 고밸류에이션 속 시장은 AI·로보택시 진척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