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8. 28. 18:11
스웨덴-핀란드 군사협력 확대, 나토 동부 강화
스웨덴이 핀란드의 요청에 따라 그리펜 전투기, 해군 함정, 지상 기반 대드론 체계 등을 동원해 핀란드-러시아 국경 지역의 공역 감시와 영토 방호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파병은 최소 2026년 말까지 이어지며 드론 탐지 및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알렉산더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은 이 협력이 북유럽의 결속을 강화하고 나토의 억지력과 방어를 뒷받침한다고 평가했다. 양국은 2024년 나토에 동시 가입한 북유럽 국가로, 러시아와의 국경 안보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군사협력을 적극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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