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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후 한국에서 맨시티 상대 데뷔전 추진

PSG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국제 경기 일정에 따라 한국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프리메라리가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입단 직후 한국 무대에서의 첫 경기 출전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7월 25일 시작 · 7월 28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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