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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아틀레티코 입단 후 한국에서 맨시티 상대 데뷔전 추진

기사 22일 전 시작 · 최근 2시간 전

PSG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국제 경기 일정에 따라 한국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프리메라리가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입단 직후 한국 무대에서의 첫 경기 출전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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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라리가 복귀

    이강인이 PSG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 약 3년 만의 라리가 복귀를 확정했다. 아틀레티코는 2년간 이강인 영입을 준비해왔으며, 스페인 언론은 "재능 있는 왼발 획득"이라 평가했다. 이강인은 빅클럽 주전 활약이 예상되며, 스쿼드 경쟁에서 벗어나 안정적 출장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2. 2후속스포츠2시간 전

    아틀레티코 이강인, 한국에서 맨시티 상대로 데뷔전 치를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이 한국에서 맨시티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제기됨 국제 출국 절차 진행 중이지만 한국 내 경기 출전으로 한국 팬들 앞에서 무대를 펼칠 수 있는 기회 새 환경에 적응하며 편안함을 느끼는 이강인, 등번호 7번의 무게를 견디며 성공을 도모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