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피드
오디오
금융
인사이트
ProView
뉴스로 돌아가기
2026년 글로벌 물 부족 위기 확산
가봉 리브르빌과 푸에르토리코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심각한 물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저강우와 노후 인프라 문제로 인해 두 지역 모두 정부 차원의 비상 대응에 나섰다.
8월 5일 시작 · 8월 22일 업데이트
1건
8월 5일
1건
8월 9일
1건
8월 21일
1건
8월 22일
관련 국가
가봉
1
영국
1
쿠바
1
관련 테마
기후·재난
4
유럽 정치
1
정상회담·외교
1
중남미
1
2026년
8월 22일
1건
00:28
쿠바 인구 3분의 1이 물 부족 위기…석유 봉쇄 7개월째
쿠바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석유 봉쇄로 인한 식수 부족이 심화됨 2025년 8월 260만 명에서 현재 350만 명(인구의 3분의 1)으로 확대 전력난으로 정수 시설 운영 마비, 주민 보건 위기 초래
4보
최신 업데이트
재해·재난
후속
8월 21일
1건
06:53
영국 집중호우로 수해 발생, 수도회사 '크리스마스까지 단수 지속' 경고
영국이 집중호우와 뇌우로 수해를 입었으나 수도회사는 가뭄 해소에 도움이 안 된다고 경고. 템스 워터 등 수도회사들이 크리스마스까지 단수 조치를 지속하기로 결정. 50년 만의 가뭄 속에 영국 가정과 기업이 수개월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예정.
3보
재해·재난
후속
8월 9일
1건
18:32
가봉 수도 리브르빌, 수개월간 물 부족 위기
가봉 리브르빌이 저강우, 노후 인프라, 인구 증가로 인한 물 부족 위기 직면 정부가 비상사태 선포하고 군 투입했으나 민간 배급업체 편법으로 실패 인프라 개선과 감시 강화 필요
2보
재해·재난
이전 보도를 확인하는 중입니다.
매디슨 황 방한 돌연 취소…배경훈 면담도 불발
01
매디슨 황 방한 돌연 취소…배경훈 면담도 불발
02
허리케인 라나, 마이애미 허리케인 주의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