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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보도진행 중
콜롬비아군, FARC-EP와 격화된 무장충돌
기사 2건3일 전 시작 · 최근 2시간 전
콜롬비아 FARC-EP 무장세력이 라가바라 인근 마을 점령 후 깃발을 게양했으며, 이에 대응해 콜롬비아군이 공군 헬기 지원을 받으며 교전을 벌이고 있다. 두 사건은 같은 분쟁의 연속적 전개로 보인다.
- 1보분기점분쟁·군사3일 전
콜롬비아 FARC-EP 무장대원, 라가바라 인근 마을 진입해 깃발 게양
콜롬비아 FARC-EP 무장대원들이 티부 라가바라 인근 마을에 진입해 깃발을 게양했다. 영상에서 일부 대원은 7.62x39mm 칼라시니코프 계열 소총으로 무장한 모습이 확인됐다. 병력 규모와 주민 피해 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당국의 공식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
- 2보후속속보분쟁·군사2시간 전
콜롬비아군, 무장세력과 격렬한 충돌…공군 헬기 지원 투입
콜롬비아 군부대가 무장세력과의 격렬한 교전 중 공군 헬기 지원을 받음 AH-60 아르피아 III 헬기가 지상군에 공중 화력 지원 제공 마약 카르텔 및 반정부 세력 대응 작전의 강도가 심화되는 상황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