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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네타냐후, ‘이스라엘군 모독’ 시민권 박탈 추진…가자 다큐멘터리 제작진 압박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군 병사를 모독하는 사람의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가자지구를 다룬 다큐멘터리 ‘NAZA’의 감독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첼 조르를 향한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와 극우 활동가들의 비판과 위협이 이어지고 있다. 이스라엘 영화인 1,500명 이상과 인권단체 43곳은 제작진에 대한 위협을 규탄하고 표현과 창작의 자유를 지지했다.

    · 이스라엘, 아슈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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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이스라엘 문화장관, 가자 전쟁 다큐멘터리 감독 시민권 박탈 요구

    이스라엘 문화·체육장관 미키 조하르가 다큐멘터리 ‘NAZA’의 감독 2명에 대한 시민권 박탈을 요구했다. 조하르 장관은 영화가 이스라엘을 해치고 국제적 인정을 얻으려 한다며 제작진의 행위를 반역으로 규정했다. 이스라엘군은 영화의 주장을 부인했으며, 시민권 박탈에는 내무장관과 법원의 공식 절차가 필요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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