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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펀자브 라호르 대기질 위험 수준, AQI 530 돌파

    11월 2일 라호르 대기질 지수가 530을 넘어 위험 수준에 도달했다. PM2.5 농도가 343㎍/㎥까지 치솟으며 펀자브 전역 오염이 심화됐다.

    · 파키스탄, 라호르

  2. 일반

    펀자브 주, 테러 위협으로 144조 연장

    펀자브 주 정부가 테러 위협을 이유로 144조를 10월 15일까지 연장했다. 자살 폭탄과 차량 폭탄 등 위협 보고가 잇따라 공공 안전 조치가 강화됐다.

    · 파키스탄, 펀자브

  3. 경제·금융

    펀자브 주지사, 뇌졸중 치료에 50억 루피 추가 배정

    마리암 나와즈 펀자브 주지사가 뇌졸중 치료에 50억 루피를 추가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주 전역에 뇌졸중·심장·소아·암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 파키스탄, 라호르

  4. 외교·국제

    인도-파키스탄, 펀자브 국경 사살 사건으로 상호 외교관 소환

    BSF가 펀자브 국제국경에서 파키스탄인 2명을 사살한 사건으로 양국이 상대 외교관을 소환했다. 인도는 침투 시도라고 주장하고 파키스탄은 무장 민간인이라고 반박했다. 이번 사건으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인도, 펀자브

    AI
  5. 일반

    라호르 고등법원, 임란 칸 여동생에 심장약 제공 명령

    라호르 고등법원이 감옥에 수감된 임란 칸의 여동생 우즈마 칸 박사에게 심장 약을 제공하라고 교도소 당국에 지시했다. 월요일 결정으로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가 내려졌다.

    · 파키스탄, 라호르

    AI
  6. 외교·국제

    인도 MEA “파키스탄 테러 드라마, 현실 바꾸지 못해”

    인도 외교부 대변인이 파키스탄의 국경 간 테러 지원을 강하게 비판했다. “TV 드라마는 지상 현실을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 10월 2일 펀자브 국경 사건 등에 대한 파키스탄 주장을 일축했다.

    · 인도, 뉴델리

  7. 분쟁·군사

    인도-파키스탄, 국경서 민간인 사망으로 외교관 상호 소환

    BSF가 펀자브 타른타란 지구에서 파키스탄인 2명 사살 파키스탄, 인도 외교관 소환해 '비무장 민간인' 주장 인도도 파키스탄 외교관 소환해 침투 조장 항의

    · 인도, 타른타란

  8. 분쟁·군사

    인도 국경수비대, 파키스탄 국경서 2명 사살

    인도 국경수비대가 파키스탄 펀자브 국경에서 파키스탄인 2명을 사살했다. 민간인 3명이 국경 기둥을 넘어섰다는 보도와 충돌했다.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파키스탄, 카수르

  9. 분쟁·군사속보

    파키스탄서 호주 9살 여아 경찰 총격으로 사망

    호주 국적 9살 여아가 파키스탄 펀자브주 차크왈에서 경찰 총격으로 사망 렌터카 강도 사건 과정에서 경찰이 차량에 총을 발사해 피해 발생 가족 2명도 함께 부상당해 사건의 전말 규명 필요

    · 파키스탄, 펀자브주 차크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