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자브 라호르 대기질 위험 수준, AQI 530 돌파

13시간 전0파키스탄, 라호르

11월 2일 라호르 대기질 지수가 530을 넘어 위험 수준에 도달했다. PM2.5 농도가 343㎍/㎥까지 치솟으며 펀자브 전역 오염이 심화됐다.

11월 2일 파키스탄 펀자브 주 라호르의 대기질 지수가 530을 넘어 세계 최악 수준을 기록했다. PM2.5 농도가 343㎍/㎥에 달하며 구자란왈라 등 주변 도시도 위험 범위에 들어갔다. 농업 잔재물 소각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당국은 오염원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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