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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캐나다 이민자·종교 공동체 향한 혐오 확산…무슬림 행사 앞두고 온라인 위협 글 잇따라

    캐나다 캘거리에서 무슬림 헤리티지 데이를 앞두고 이민자와 무슬림 공동체를 겨냥한 위협성 온라인 댓글이 잇따라 게시됐다. 캘거리 경찰은 공공 안전에 대한 신뢰할 만한 위협은 없다고 판단했지만 행사에 제복 경찰관을 배치했다. 시크교계에서도 반(反)시크교 혐오가 증가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2026년 캘거리와 에드먼턴에서 다수의 혐오 사건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 캐나다,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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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인권위, ‘일베금지법’ 제동…과잉규제 재검토 권고

    인권위가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제동을 걸고 재검토를 권고했다. 개정안은 조롱·혐오 정보 게재 시 최대 5년 징역 등 강한 처벌을 담고 있다. 과잉 규제 우려가 표현의 자유와 온라인 규제 균형 논의로 이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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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호주, 개인정보 보호법 개혁 발표…스마트 글래스 규제 논란

    미셸 롤랜드 법무장관이 개인정보 보호법 개혁을 발표했다. 스마트 글래스 수입 금지 등은 포함되지 않아 그린스 비판. 온라인 폭력·혐오 콘텐츠 규제 강화가 목표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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