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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백기와 '어벤저스'… 인도네시아, 프라보보 정부에 대한 불만 표출
프라보보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집권 2년 성과를 자평하며 정부에 좋은 평가를 내렸다. 시민단체와 야당 진영은 백기 시위와 '그림자 내각' 구성 등으로 정부 정책에 저항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내 정부 정책의 추진에 대한 불만과 비판 여론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AI일반
전장연, 4년 9개월 지하철 시위 중단…서울시의회와 대타협
전장연이 4년 9개월간 이어온 지하철 시위를 전면 중단했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장애인 이동권·노동권 보장 조례안 통과를 약속한 데 따른 결정이다. 이동권을 권리로 명시하는 조례안의 실제 이행과 정책 개선이 향후 관건이다.
AI일반
가자 시위 배너 압수로 손배금 받은 '로빙 바이 동키스'
시위 단체 '로빙 바이 동키스'가 런던 국회광장에 펼친 가자지구 관련 대형 배너를 런던시청이 압수·파괴한 사건으로 2만7000파운드의 손해배상금을 받았다. 배너는 지난해 12월 4일 "맞습니다, 이것은 대량학살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아 펼쳐졌으며, GLA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압수했다. 법원은 표현의 자유 침해를 인정해 손배금 지급을 명령했다.
외교·국제
인도 활동가, 26일간 단식투쟁 중단…교육개혁 요구
인도 활동가 소남 왕축이 26일간의 단식투쟁을 중단했다. 교육개혁을 요구하는 청년 시위를 지지해온 그는 "폭력 사태 방지"를 중단 이유로 밝혔다. 극단적 행동에서 물러난 선택으로, 향후 시위의 방향성 변화를 암시한다.
일반
알바니아 반정부 시위 ‘플라밍고 혁명’ 80일째…라마 총리 사퇴 촉구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반정부 시민운동인 ‘플라밍고 혁명’이 80일째 시위를 이어갔다. 시위대는 에디 라마 총리의 즉각적인 사퇴와 정치권 개혁 등을 요구했다. 환경 문제에서 시작된 시위는 부패와 국정 운영, 생활 수준 등에 대한 광범위한 반정부 운동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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