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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국가데이터처-중국 통계청 양자회의…빅데이터 협력 확대
국가데이터처와 중국 통계청이 양자회의를 열고 통계 작성 방식 개선을 논의했다. 1993년부터 이어진 협력 기반 위에서 빅데이터와 행정자료 활용을 통한 협력 확대를 계획했다. 구체 후속 일정과 성과 지표는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일반
안양시, 돌봄 고위험군 2,900명 선제적 발굴…복지 사각지대 해소
안양시가 노인맞춤돌봄 이용자와 장기요양 등급 외 판정자 등 돌봄 고위험군 2,900명을 10월까지 집중 조사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조기에 파악해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AI일반
한국관광공사 '지역 맛집' 1위가 맥도날드?…내비 데이터의 배신
한국관광공사의 지역 맛집 추천에서 내비게이션 주행량 기준으로 맥도날드 같은 대형 프랜차이즈가 1위를 차지했다. 공사 측이 추천 정보와 실제 데이터 간의 괴리를 인정했다. 소상공인 음식점들이 빅데이터 평가에서 누락되는 문제가 드러났다.
AI외교·국제
국가데이터처, 카자흐스탄과 통계·AI 협력 MOU 체결
국가데이터처가 카자흐스탄 통계청과 데이터·통계 분야 협력 MOU 체결 한국의 통계 혁신 경험을 공유해 카자흐스탄의 현대화와 OECD 가입 준비 지원 AI와 빅데이터 활용 분야에서 양국 경험 교류
AI경제·금융
한일 국세청, 정보교환·징수공조 협력 강화 합의
임광현 국세청장과 일본 국세청 수장이 한일 세정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실무자회의 정례화, OECD 협의체 참여, 정보교환·징수공조 활성화가 주요 내용이다. 빅데이터·AI 활용 등 디지털 세정 분야 협력도 추진하기로 했다.
경제·금융
공정위, 21년 만에 '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부활 추진
공정거래위원회가 21년 만에 대기업 전담 조사 조직 '조사국' 부활을 추진 중이다. 내부거래 규제 강화와 부당거래 적발이 목표이며, 경제분석국 신설로 조사 역량을 보강한다. 빅데이터 기반 위반 행위 감시 체계 고도화로 대기업 거래 투명성을 제고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