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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나즈란·지잔 경보 해제…"민방위 지침 계속 준수" 당부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 나즈란·지잔 지역의 위험 경보가 해제됐다. 당국은 민방위 지침 준수와 군중 집결 금지를 당부했다. 예멘 국경 인접 지역으로 후티의 공격 위협이 있던 곳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지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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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DC 총격 사건 용의자 연방 기소…국민방위군 부상

    Barracks Row 소방서 앞 총격전으로 국민방위군 1명 부상. 범죄 전력 긴 DC 남성이 연방 혐의로 기소됐다. 10월 21일 FOX5 DC 보도.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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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핀란드, 러시아 위협 대비 유럽 최대 민방위 훈련…쿠오피오 지하대피소에 2천명 참여

    핀란드 쿠오피오에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최대 규모의 민방위 훈련이 진행되며 자원봉사자와 학생 등 2천 명 이상이 참여했다. 훈련에서는 사이버공격으로 전력·수도 등 핵심 인프라가 마비되고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 위협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지하대피소 운영과 방사선 측정 등을 점검했다. 핀란드는 러시아와의 안보 상황을 고려해 국민들의 위기 대응 능력을 강조하는 한편,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얻은 교훈을 민방위 체계에 반영하고 있다.

    · 핀란드, Kuop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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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시리아 전역 교통사고·화재로 20명 부상

    시리아 민방위는 지난 24시간 동안 교통사고 19건으로 19명이, 화재로 1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민방위 팀이 현장을 정리하고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 시리아, 다마스쿠스

  5.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의회, 대피시설 법안 1차 통과…“시민 10분 내 대피소 접근”

    우크라이나 의회가 시민들의 대피시설 접근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을 1차 심사에서 통과시켰다. 법안에는 식수와 의약품, 위생시설 등을 갖춘 대피시설을 시민들이 10분 이내에 접근할 수 있는 곳에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핀란드의 민방위 경험을 참고해 대피시설의 관리와 재정 지원에 대한 중앙·지방정부의 책임도 강화할 예정이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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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남부 방공호 재개방…안보당국, 주민 이용 제한 일부 해제

    이스라엘 남부 지역의 방공호가 다시 개방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주민 이용 제한이 일부 해제되는 조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정부는 세부 배경에 대한 공식 입장을 아직 내놓지 않았다.

    · 이스라엘, 베르셰바

  7. 분쟁·군사

    사우디 나지란 주거지 후티 포탄 공격으로 6명 부상

    사우디아라비아 나지란 지역 주거지에 후티 민병대 포탄이 떨어져 6명이 다쳤다. 주택과 차량이 피해를 입었으며, 사우디 민방위가 대응 중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나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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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미얀마 반군, 군부 함선 3척 기습…1척 침몰

    카친 지역에서 카친독립군(KIA)과 인민방위군(PDF)이 타트마도우 함선 3척을 기습 함선 1척이 침몰하고 2척은 철수 미얀마 쿠데타 이후 계속되는 반군과 군부군의 무력 충돌

    · 미얀마, 카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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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루마니아, 공중 낙하물 가능성에 ‘극심 경보’ 발령…주민 대피 권고

    루마니아 당국이 공중에서 물체가 떨어질 가능성을 경고하는 ‘극심 경보’를 발령했다. 주민들에게 지하실이나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하거나 실내에서 창문과 외벽을 피해 머물 것을 권고했다. 이번 경보는 루마니아 비상사태총국(IGSU)이 발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 루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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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키프로스 강력한 뇌우에 라르나카공항 운항 차질…항공편 베이루트로 회항

    키프로스 상공에서 발생한 강력한 뇌우로 라르나카 국제공항의 항공편 운항에 큰 차질이 발생했다. 아테네에서 출발한 키프로스항공 CY311편은 라르나카에 착륙하지 못하고 레바논 베이루트로 회항했다. 뇌우는 레바논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레바논 민방위 당국이 해안 지역의 수상·해양 활동을 자제할 것을 경고했다.

    · 키프로스, 라르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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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미얀마 반군, 이라와디강서 군부군 보급선 드론 공격

    미얀마의 카친독립군(KIA)과 인민방위군(PDF)이 이라와디강에서 군부군 보트를 드론으로 공격 공격 대상은 쉐우쿠 지역 증원병력을 수송 중이던 선박 반군 세력의 보급로 차단 전술 강화를 반영

    · 미얀마, 이라와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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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

    레바논 남부서 산불 잇따라…주민·환경단체 “이스라엘 드론이 방화”

    레바논 소방대원과 주민, 환경단체들이 이스라엘이 남부 레바논에서 드론과 소이탄을 이용해 산불을 일으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레바논 민방위 당국은 6월 17일 휴전 이후 산불 대응이 주요 업무 가운데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일부 최전선 인근 지역에서는 산림과 올리브 농장, 농경지가 피해를 입었으며 영향을 받은 토지가 30~40%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 레바논, 나바티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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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대만군, 펑후서 중국군 상륙 저지 훈련…전시 첫 모바일 인터넷 속도 제한

    대만군이 연례 한광훈련의 일환으로 펑후 제도에서 중국군의 공중·해상 상륙 공격을 격퇴하는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 대만군은 M60A3 전차와 포병, 대공화기를 동원해 다층 방어선을 구축하고 예비군도 훈련에 참여시켰다. 대만 정부는 이날 민방위 훈련 과정에서 비상 상황에 대비해 사상 처음으로 모바일 인터넷 속도를 의도적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 대만, 펑후 제도

  14. 분쟁·군사

    미얀마 반군, 카친주 군부대 점령…공군 오인 폭격으로 자군 피해

    카친독립군(KIA)과 인민방위군(PDF)이 카친주 슈웨쿠의 군부대 점령 미얀마 공군 공습 중 오인폭격으로 자군 피해 발생 공습에서 민간인 피해도 함께 보도됨

    · 미얀마, 카친주

  15. 분쟁·군사

    그리스 패트리엇 미사일 후티 미사일·드론 요격

    그리스군 패트리엇 포대가 사우디 얀부를 겨냥한 후티 미사일과 드론을 요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후티는 지잔 미사일 공격을 주장했으며 사우디는 민방위 경보를 발령했다. 사우디 연합군은 후티 군사시설 공습으로 대응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사우디아라비아, 얀부

  16. 분쟁·군사

    이스라엘 라마트간 시장, 이란 미사일 위협 재고조에 시립 대피소 전면 재개방 지시

    이스라엘 중부 라마트간의 카르멜 샤마하코헨 시장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 재개 가능성을 이유로 시립 대피소를 다시 개방하도록 지시했다. 시장은 이번 조치가 군 당국의 특별 경보가 아닌 예방적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스라엘군 후방사령부의 전국 민방위 지침에는 변경이 없다. 미국 중부사령부가 이란을 겨냥한 12일째 야간 공습을 이어가고 이란이 쿠웨이트와 요르단 내 미국군 자산 타격을 주장하면서 역내 긴장이 고조된 상황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 라마트간

  17. 분쟁·군사속보

    레바논 구조대원, 이스라엘 공습 순간 포착

    레바논 남부에서 진행 중이던 구조 작업을 이스라엘 공습이 강타했다. 민방위대원이 공습의 순간을 카메라에 포착해 피해 규모를 기록했다. 민간인 피해 우려 속 이스라엘-헤즈볼라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레바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