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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5년간 소방·구급차 사고 1천 건 넘어, 민간인 포함 2천여 명 피해

    최근 5년간 소방·구급차 사고 1천 건 넘어 민간인 포함 2천여 명 피해 발생 운전 부주의, 특히 전방주시 태만이 주된 원인으로 확인 사고의 절반이 수도권에 집중돼 지역별 맞춤 대책 필요

    · 대한민국,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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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팔레스타인 간호사 총에 맞고 구급차 돌팔이에 던져진 돌…WHO 보도

    WHO가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의료 종사자를 향한 이스라엘 정착민 공격이 한 달간 4배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팔레스타인 간호사가 총에 맞았고 구급차가 돌팔이 공격을 받는 등 의료 시설에 대한 폭력이 심화되고 있다. 국제기구들은 의료 시설 보호와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의료 접근권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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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호주 구급차 노조 '독감 피크' 앞두고 '심각한' 대기 문제 경고

    호주 남호주 구급차 노조가 지난 수요일 약 80명의 환자가 구급차를 기다린 상황을 공개하며 응급 의료 체계의 심각한 문제를 경고했다. 노조는 독감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응급실 대기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의 '램핑' 문제가 독감 환자 증가 시기에 더욱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남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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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정착민, 헤브론 팔레스타인 적신월사 구급차 공격

    이스라엘 정착민들이 18일 점령지 서안지구 헤브론 텔루메이다 지역에서 환자 수송 중이던 팔레스타인 적신월사 구급차를 공격했다. 서안지구는 이스라엘 정착민과 팔레스타인 주민 간 긴장이 높은 지역으로, 반복되는 폭력 사태로 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심각하게 제약되어 있다. 구급차 공격은 국제 인도주의법 위반이며 팔레스타인 의료 인프라 붕괴를 가속화할 수 있다.

    · 팔레스타인 점령지(서안지구), 헤브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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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루마니아 구급차 공격한 7명, 30일 예방구금…틱톡발 ‘검은 구급차’ 괴담 확산

    루마니아 클루지주 레체아-크리스투르에서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던 구급차가 돌과 도끼, 막대기 등의 공격을 받았다. 검찰은 구급차 창문을 깨고 운전자를 다치게 한 돌을 던진 혐의로 여성 1명을 특정했으며, 관련자 7명 모두 30일간 예방구금됐다. 이들은 틱톡에서 확산된 어린이 납치 목적의 이른바 ‘검은 구급차’에 대한 허위 정보에 오도돼 범행에 나선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 루마니아, Recea-Cristur

  6. 분쟁·군사속보

    타이르 팔레스타인 난민캠프에 이스라엘 암살 시도 후 구급차 긴급 출동

    레바논 타이르의 부르즈 알시암리 팔레스타인 난민캠프에서 이스라엘의 암살 시도 사건 발생 현장 영상에 구급차가 긴급 출동하는 장면 포착 중동 지역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의 심화를 보여주는 사건

    · 레바논, 타이르

  7. 분쟁·군사

    러시아 드론, 키이우 한복판 우크라이나 SBU 본부 타격…최소 9명 부상

    러시아 드론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중심부에 있는 국가보안국(SBU) 본부를 타격해 검은 연기가 치솟고 주변 도로가 통제됐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SBU에 “적절하고 실질적인 대응”을 지시했고, 안드리 시비하 외무장관은 이번 공격을 “중대한 확전”이라고 규정했다. 키이우 시장은 이번 공격으로 최소 9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으며, 현장 인근에는 구급차와 긴급 구조 차량이 배치됐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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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중국 광저우서 흉기 상해사건 발생…부상자 3명 이송

    8월 31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 리완구 중산바루 인근에서 흉기 상해사건이 발생했다. 사건 발생 이후 현장에는 통제선이 설치됐으며 여러 대의 구급차가 출동했다. 현장 목격자는 부상자 3명이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 중국, 광저우시

  9. 분쟁·군사속보

    레바논 남부서 이스라엘군 공습…연기로 인한 질식사 발생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 북동쪽 크팔준 지역에서 연기로 인한 질식사가 발생했다. 현장에 구급차량이 출동했으나 인명 피해를 막지 못했으며, 알리 알타헤르 지역에 대한 포격은 계속 진행 중이다.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군사 충돌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을 보여준다.

    · 레바논, 나바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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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극심한 폭염으로 병원 병동 온도 위험 수준…수술 취소 잇따라

    NHS 병원들이 폭염으로 병동 온도가 28℃를 크게 넘어서면서 안전 위협에 직면했다. 노던케어얼라이언스는 지난달 41.8℃를 기록해 권장 온도보다 14℃ 높았고 수술 취소 사태가 발생했다. 구급차 의약품 보관 등 의료 서비스 전반이 폭염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 영국,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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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영국 루이스역 인근 여객열차 탈선…수십 명 갇혀, 사상자 여부 확인 중

    영국 이스트서식스주 루이스역 인근에서 남쪽으로 향하던 여객열차가 탈선했으며, 수십 명이 열차 안에 갇힌 것으로 전해졌다. ITV Meridian은 선로 결함이 탈선 원인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으며, 열차 뒤쪽 객차 3량이 옆으로 넘어졌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구급차와 소방대 등 긴급 구조 인력이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 영국, Lew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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