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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자체 기본소득 12곳 추진
민형배 전남광주시장이 정부 시범사업 제외 12개 지역에 ‘자체 농어촌기본소득’을 추진한다. 내년 7월 1일부터 시작하며, 재원은 특별시와 군이 50%씩 분담한다. 2028년 정부 전면 시행 전까지 징검다리 역할을 목표로 한다.
AI경제·금융
전남·광주시 금고 운영사에 NH농협·광주은행
전남광주시 금고 운영사가 NH농협은행과 광주은행으로 선정됐다. NH농협은행은 일반회계금고, 광주은행은 특별회계금고를 2027년부터 4년간 운영한다.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25조 원 규모 재정을 관리하며 지역 금융 접근성 제고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