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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한국 DAXA, 미신고 해외 가상자산거래소 4곳 적발해 경찰 수사 의뢰
DAXA가 한국어 서비스와 원화 표기로 국내 이용자를 유치한 미신고 해외 거래소 4곳을 적발했다. 특금법 위반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으며, 위반 시 최대 5년 징역이나 5천만 원 벌금에 처할 수 있다. 한국의 가상자산 거래소 감시 체계 강화 과정에서 나온 조치다.
AI경제·금융
코인 과세 D-128일, 세액 산정 기준 여전히 미정
내년 1월 암호화폐 과세 시행을 128일 앞두고 세액 산정 기준이 여전히 미정인 상태다.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면서 자산 이동 등 대응책이 늘어나고 있다. 국세청은 해외 자산 신고는 증가하나 미신고·탈세 적발은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I외교·국제
우크라이나 전 주미 대사 스테파니시나, 재산 은폐 혐의로 적발
우크라이나 올하 스테파니시나 전 주미 대사가 불법적 재산 증식과 자산 미신고 혐의로 적발됐다. 대사직 해임 직후 당국에 의해 적발된 스테파니시나는 현재 대규모 반부패 조사 대상이다. 우크라이나 정부의 반부패 캠페인 일환으로 고위급 공무원이 속속 수사 대상으로 지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