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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독일 쾰른 거리서 로봇 성추행·생중계 수사

    독일 쾰른에서 로봇을 이용한 성추행이 소셜미디어에 생중계됐다. 경찰은 '성적 모욕 혐의'로 일당을 입건하고 로봇과 휴대전화를 압수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 등을 통해 범행 경위를 확인할 계획이다.

    · 독일, 쾰른

  2. 일반

    식약처 직원, 회식서 여성 교수 성추행해 정직 3개월 중징계

    식약처 직원이 국제학술대회 후 회식에서 여성 교수들을 성추행 중앙징계위원회가 올해 4월 정직 3개월 중징계 의결 해당 직원은 5월 복직해 업무 복귀

    · 대한민국

    AI
  3. 분쟁·군사

    성추행 벌금 마련 불법모금 교사 2명 송치

    해임된 동료 교사를 돕겠다며 3000만 원을 무등록 모금한 현직 교사 2명이 경찰에 송치됐다. 모금 명분과 달리 제자 성추행 혐의로 확정된 벌금을 내는 데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 모금의 책임 범위와 자금 집행 경위가 향후 쟁점이 될 전망이다.

    AI
  4. 외교·국제속보

    김승원 후보자 전격 사퇴…'성추행 의혹' 논란 속 인사검증 위기

    김승원 후보자가 성추행 의혹 속 임명 포기 의사 표현 청와대는 '국정 부담 줄이려 한 결정'으로 존중한다고 발표 용혜인에 이어 두 번째 주요 인사 물러남, 정부 신뢰도 문제 부각

    · 대한민국, 서울

    AI
  5. 일반

    호주 유명 라디오 진행자 앨런 존스, 미성년자에게 현금·자동차 제공 혐의로 재판

    호주의 유명 라디오 진행자 앨런 존스(85)가 미성년자에 대한 성추행 혐의 22개 건으로 재판에 들어갔다. 피해자 증인은 14세 때 존자에게 접근받아 휴대폰·자동차·현금을 제공받았다고 증언했다. 존스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으며 시드니 지방법원의 첫 공판이 진행 중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6. 일반

    제자 19명 추행한 중학교 교사, 항소심서 징역 9년→4년 감형

    제자 19명을 111차례 추행한 중학교 교사가 항소심에서 징역 9년에서 4년으로 감형됐다. 재판부는 13명의 피해자와의 합의와 공탁, 교직 파면으로 인한 낮은 재범 위험성을 감형 이유로 제시했다. 피해자 전원과의 합의 여부, 피해 회복 방안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제기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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