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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하와이발 LA행 항공기 난기류로 승무원 4명 부상

    10월 22일 하와이에서 로스앤젤레스로 향하던 유나이티드 항공기가 착륙 중 심한 난기류를 만나 승무원 4명이 부상했다. 한 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항공기는 LAX에 정상 착륙했다. 최근 증가하는 항공 난기류 사고 중 하나로 기록됐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2. 외교·국제

    미 대사 '난기류' 경고…주한미군 훈련 상시 전환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한미 관계를 '난기류'로 규정하며 디지털 무역 장벽 등 현안을 지적했다. 주한미군은 북러 밀착 등 안보 위협에 대응해 연 2회 훈련을 연중 상시 체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외교 경고와 군사 준비 변화가 함께 나타나 한미 관계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대한민국

  3. 재해·재난

    브리티시컬럼비아 산불 확산에 2만2천명 대피…102건 동시 발생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102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거의 절반이 통제 불능 상태로 분류됐다. 산불의 급속한 확산으로 약 2만2천명이 대피했으며 서머랜드와 피치랜드 일대 주민들에게 대피령과 대피 준비 지시가 내려졌다. 특히 발드 레인지 산불은 짧은 시간 동안 약 100㎢ 규모로 번졌으며, 진화 작업은 짙은 연기와 난기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캐나다, Summerland

    AI
  4. 분쟁·군사

    미-이란 종전 합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으로 무산 위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압박 카드로 활용하면서 미-이란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전 세계 석유 교역의 30%가 통과하는 해협 봉쇄 시 국제 유가 급등 우려가 크다. 미 공화당 중도파도 현 이란 정책을 정치적 부담으로 지적하며 협상 난기류 심화.

    · 호르무즈 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