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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치매 환자 찾던 경찰관 2명, 갯바위서 함께 고립됐다가 구조
오후 1시경 실종된 60대 치매 환자를 찾던 경찰관 2명이 갯바위에서 함께 고립됨. 밀물로 인해 경찰관과 환자 총 3명이 고립된 상태로 발견됨. 해양경찰이 출동해 3명 모두를 안전하게 구조해 가족에게 인계함.
AI재해·재난
청주 빌라 화재, 대피 돕던 경찰관 일시 고립
청주 빌라 화재에서 대피를 돕던 경찰관과 80대 주민이 한때 고립됐다 구조됐다. 연기를 흡입한 주민들은 병원 이송되거나 치료를 거부했다. 불길은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일반
퇴직 경찰관 3명 중 1명은 로펌행… '실무형 전관' 우려 커진다
최근 5년간 퇴직 경찰관의 로펌 취업이 3건 중 1건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경감·경위급 실무자들의 로펌 진출이 많아 전관예우 문제가 심화될 우려가 있습니다. 경찰 수사권 확대에 따른 구조적 감시와 윤리 기준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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