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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산타카타리나주 폭풍 피해, 400여 가구 피해

    11월 1일부터 산타카타리나주 여러 시에서 폭풍이 발생해 400여 채 주택 피해. 프라이부르고 등 4개 시에서 지붕 파손, 정전, 도로 차단 등 피해 보고.

    · 브라질, 프라이부르고

  2. 재해·재난속보

    군산서 주차 차량 앞 피해자 숨져

    2일 오후 5시 46분경 군산시 소룡동 도로에서 60대 남성이 출발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운전자는 40대 남성으로, 쓰러진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차량 출발 전 주변 확인 등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해졌습니다.

    · 대한민국, 전북 군산시 소룡동

  3. 재해·재난

    남부 지역 폭풍, 파라나주 우박 피해

    11월 초 남부 지역에 강한 폭풍과 우박 발생. 파라나주 마르킨호에서 70% 지역 피해, 산타카타리나 7만 가구 정전.

    · 브라질, 마르킨호

  4. 경제·금융

    8조 원 해킹 피해 바이낸스, 출금 재개 후 반나절 만에 5조 원 순유출

    바이낸스가 8조 원 규모의 해킹 피해 중 95%를 복구하고 손실을 전액 보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금 재개 직후 이용자들이 약 4조 8500억 원을 순유출하며 신뢰 회복이 진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거래소의 보안 체계와 이용자 신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상황입니다.

    · 미국, 샌프란시스코

  5. 재해·재난

    동베이 규모 2.6 지진 발생, 피해 없어

    11월 1일 오후 2시 23분 버클리 인근 헤이워드 단층에서 규모 2.6 지진 발생. 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 등 베이 에어리어 여러 도시에서 약한 흔들림 감지. 인명·재산 피해 보고 없음.

    · 미국, 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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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러시아 드론, 리비우 지역 주택 피해

    11월 1일 러시아 드론이 리비우 인근 지역을 공격해 주택과 창고가 피해를 입었다.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현지 당국이 대응 중이다.

    · 우크라이나, 리비우

    AI
  7. 분쟁·군사

    박원순 피해자 신상 공개 변호사, 2심 실형 법정구속

    정철승 변호사가 후배 강제추행과 박원순 피해자 신상 공개 혐의로 2심에서 유죄를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도 함께 내려졌습니다.

    · 서울

  8. 분쟁·군사

    러시아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전역 정전 피해

    러시아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드니프로·비니차 등 4개 주 에너지 시설 타격. 수십만 가구 정전 발생, 젤렌스키 대통령 피해 상황 보고.

    · 우크라이나, 드니프로

  9. 재해·재난

    사이클론 아르나브, 인도 동부 피해

    사이클론 아르나브가 안드라프라데시와 오디샤에 큰 피해를 입혔다. 사망자와 대규모 대피, 재산 피해가 보고됐다. 10월 28~30일경 상륙 후 영향 지속.

    ·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10. 분쟁·군사

    바이낸스 8조5000억 해킹 피해, 북한 해킹 조직 지목

    바이낸스는 해킹 피해가 약 8조 5000억 원이라고 밝혔다. 미국 보안업체는 배후로 북한 해킹 조직을 지목했다. 사건의 후속 조사와 보안 대책이 향후 관건으로 거론된다.

    · null

  11. 재해·재난

    자메이카 블랙 리버 병원 허리케인 피해 후 재개원

    허리케인 멜리사 피해를 입은 블랙 리버 병원이 3억 달러 규모 재건 후 재개원했다. 병상 수를 150에서 180개로 늘리고 수술실과 보육 시설을 확충했다. 총리 홀네스가 10월 28일 공식 재개원 행사를 주재했다.

    · 자메이카, 블랙 리버

  12. 재해·재난

    도미니카 공화국 폭우로 여러 주 홍수 피해

    최근 며칠간의 폭우로 사마나, 라로마나 등 10여 개 주에 홍수와 피해가 발생했다. COE가 황색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 주의를 당부했다.

    · 도미니카 공화국, 산토도밍고

  13. 재해·재난

    과테말라, 2026년 우기 종료…23명 사망·22만 명 이상 피해

    과테말라 당국이 2026년 우기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23명 사망, 22만4천 명 이상 피해, 2천370건의 비상사태 발생.

    ·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14. 재해·재난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 고조·홍수로 추가 피해

    10월 28일 남부 캘리포니아 해안에 기록적 고조와 홍수가 발생해 해변 마을이 침수됐다. 엘니뇨와 해수 온난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발보아 페리 운항이 중단되는 등 교통·생활 피해가 이어졌다.

    · 미국, 로스앤젤레스

  15. 재해·재난

    아마조나스 주, 가뭄 비상사태 46개 시·12만 가구 피해

    아마조나스 주 정부가 10월 27일 가뭄(estiagem) 상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46개 시가 비상사태, 12만4천 가구 피해. 식량·키트 지원 확대.

    · 브라질, 아마조나스

  16. 재해·재난

    동부 케이프 OR 탐보 지구 폭우로 홍수 피해

    OR 탐보 지구에서 폭우로 홍수 발생. 도로와 전력 공급 중단, 주민 피해.

    · 남아프리카 공화국, OR 탐보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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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

    라호르 여성, 괴롭힘 피해 오토바이에서 뛰어내리다 부상

    라호르에서 한 여성이 오토바이 라이더의 괴롭힘을 피해 뛰어내리다 부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도주했으며 경찰이 수사 중이다.

    · 파키스탄, 라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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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KB국민은행 유출 피해 2210명…미래에셋생명도 점검

    KB국민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가 24일 만에 19배 가까이 늘어 2210명으로 급증했다. 보험업권 최초로 미래에셋생명에서도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금융당국이 점검에 나섰다. 유출이 금융권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에 따라 점검 결과가 주목된다.

    · 대한민국

  19. 재해·재난

    KB국민은행 해킹 유출 피해 2210명으로 확대

    KB국민은행 해킹 관련 정보유출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기존 119명에서 2091명이 정밀 재검증으로 추가 확인됐다. 은행은 사과하며 후속 조치를 약속했다.

    · 대한민국

  20.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4300헥타르 이상 피해, 소방작전 지속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수마트라 6개 주에서 산불 피해 면적 4300헥타르 이상. BNPB, 5만7000명 인력과 61대 항공기 투입해 진화 중. 기상변화작전 등으로 대응, 중앙칼리만탄 피해 최대.

    · 인도네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