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카타리나주 폭풍 피해, 400여 가구 피해

15시간 전0브라질, 프라이부르고

11월 1일부터 산타카타리나주 여러 시에서 폭풍이 발생해 400여 채 주택 피해. 프라이부르고 등 4개 시에서 지붕 파손, 정전, 도로 차단 등 피해 보고.

산타카타리나주에서 11월 1일부터 발생한 폭풍으로 프라이부르고, 파라이소, 노보 오리존테, 아벨라르도 루스 등 4개 시에서 414채 주택이 피해를 입었다. 주로 지붕 파손, 나무 쓰러짐, 정전, 도로 차단이 발생했다. 프라이부르고에서 피해가 가장 컸으며 5명이 일시 대피했다. 주 방위민방위청이 피해 상황을 집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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