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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부산 감만항 외래종 ‘바퀴벌레’ 급증 방역 비상

    부산 감만항에서 외래종으로 알려진 바퀴벌레가 정착해 방역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암컷 한 마리가 약충 약 350마리를 낳을 정도로 번식력이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화한 겨울 기온이 국내 생존과 정착에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 대한민국, 부산

  2. 재해·재난

    양구군, 타지역 구제역 확산에 방역 총력

    양구군이 타지역 구제역 발생에 선제적 방역을 추진한다. 구제역 백신 접종과 광견병 미끼백신 살포를 이달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확산 차단을 위한 예방 조치가 축산 피해 최소화에 중요하다고 본다.

    · 대한민국, 강원도, 양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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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

    송미령 농식품장관, 고병원성 AI·구제역 확산 앞두고 충남 방역 현장 긴급 점검

    해외 고병원성 AI 발생이 전년 대비 106.5% 급증하고 국내 구제역 확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이 충청남도 방역 현장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정부는 추석 연휴 동안 축산시설 방역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대한민국,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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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인천 강화군 소 농장서 구제역 추가 발생…정부 긴급 방역

    인천 강화군 소 농장에서 구제역 항원 양성 사례 발생 정부, 23일까지 일제 접종과 집중 소독 실시 추석 연휴 앞두고 축산 방역 비상 체계 돌입

    · 대한민국, 인천 강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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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경남도, 겨울철 ASF 차단…내년 2월 특별방역

    경상남도는 내년 2월까지 24시간 특별방역을 가동한다. 10월 23일까지 양돈농가 542곳을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일제검사를 실시한다. 10만 마리 이상 산란계 농장 27곳에는 주 1회 자율점검제를 도입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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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 AI 정밀진단기관 지정…초동 방역 속도 강화

    경기북부동물위생시험소가 AI 정밀진단기관으로 지정됨 지역 내 신속한 검사로 시료 운반 시간 단축 초동 방역 등 가축전염병 대응 속도 향상 예상

    · 대한민국,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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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지원금 1조 원 행방 논란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9,212명을 넘어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국제 지원금 9억 6,200만 달러 중 7억 달러의 사용처가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다. 자금 집행 투명성과 방역 대응의 지속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 민주콩고

  8. 재해·재난

    경북 예천 소 농장서 구제역 추가 확인

    경북 예천 소 농장에서 방역지역 해제 전 예찰 검사로 소 10마기가 구제역 항원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정부는 4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일제 집중 소독 주간을 운영하며 방역 대응을 강화합니다. 이로써 올해 국내 구제역 발생은 14건으로 늘어났습니다.

    · 대한민국, 경북 예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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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부산 찜질방 빈대 확산…가정집 2차 피해

    부산 한 찜질방에서 빈대가 대거 발견됐다. 방문객이 집으로 옮겨가는 2차 피해 사례도 보고됐다. 방역 당국이 현장 대응에 나선 가운데 추가 확인이 관건이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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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예년보다 이른 독감 유행, 어린이·임신부 무료 접종 전격 개시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독감이 예년보다 이르게 확산하고 있다. 방역당국이 어린이·임신부·고령층 대상 무료 예방접종을 앞당겨 시작했다. 감염 취약층 집단 보호를 강화하는 조기 대응 전략이 추진 중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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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나미비아, FMD 확산 방지 울타리 공사 시작

    ||Kharas 지역 FMD 울타리 공사 착수 Zambezi 지역에서도 FMD 확인

    · 나미비아, ||Kha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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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SFTS 환자 64.7% 급증…인수공통감염병 비상

    지난해 SFTS 환자가 전년 대비 64.7% 급증했다. 장출혈성대장균 등 인수공통감염병도 늘어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보건당국은 범부처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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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러시아 연구소 사고로 연구원 사망…WHO가 의혹 해소 촉구

    러시아 이르쿠츠크 방역연구소에서 실험실 사고 후 연구원이 사망했다. WHO는 추가 환자 발생설 등 의혹을 해소하려고 러시아 당국의 투명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사고의 추가 노출 여부는 후속 조사·설명에 달렸다.

    · 러시아, 이르쿠츠크

  14. 재해·재난속보

    트럼프, 러시아 페스트 유출사고에 '최대한 도움'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병원체 유출로 200여 명이 격리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태를 강력히 주시하며 최대한 돕겠다고 밝혔다. 방역·격리 관리 결과가 향후 관건으로 보인다.

    ·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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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사망자 4천 명 돌파…치명률 48% 넘어서

    민주콩고 에볼라의 누적 사망자가 4,018명으로 늘었고 치명률은 48.4%다. 치안 불안으로 실제 감염 규모가 공식 집계보다 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높은 치명률과 집계 불확실성이 방역 부담과 공포를 키우고 있다.

    · 민주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