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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반도체 공장 공기 30% 단축, 중공 PC 기둥 개발

    중공 PC 기둥은 내부를 60% 비워도 내진 성능을 유지하는 기술로 소개됐다. 일반 크레인 설치가 가능해 반도체 공장 공정에서 공사 기간을 최대 30% 단축할 전망이다. 현장 적용과 효과 검증이 관건으로 남아 있다.

  2. 경제·금융

    삼성전자, '360조' 용인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삼성전자는 용인 국가산단에 360조 원을 투자한다. 2029년 10월 첫 공장 가동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산단 조성으로 160만 개 일자리와 에너지·수자원 인프라 공유를 추진한다.

    · 대한민국, 용인

  3. 경제·금융

    TSMC,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3+1' 체제

    TSMC가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을 추가 건설한다.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대응해 3나노 계획이 '3+1' 체제로 확대됐다. 2028년부터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 대만, 타이난

    AI
  4. 경제·금융

    최태원 SK 회장, 광주 군공항에 '호남 반도체' 속도전

    최태원 SK 회장은 광주 군공항 부지를 찾아 속도전을 강조했다. SK하이닉스는 400조 원을 투자해 메모리 반도체 공장 2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전력·용수 등 기반시설 완공 전이라도 조기 착공 의지를 재확인했다.

    · 대한민국, 광주

    AI
  5. 경제·금융

    TSMC 2,580 TWD 신고가 경신…대만 증시 49,000선 돌파

    TSMC 주가가 2,575 TWD(+3.00%)로 52주 고점 근처에서 신고가를 기록하며 대만 증시를 이끌었다. 미국 기술주 반등과 AI 수요 기대, 대만 외교부장의 미국 TSMC 공장 시찰 소식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주간 +4.0% 상승에 거래량 1,321만 주를 기록하며 시장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