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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전국 지자체, 2026 안전한국훈련으로 복합재난 대응 점검
강원과 대구 등 전국 지자체가 2026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복합재난 대응체계 점검을 위해 실전형 시나리오와 유관기관 협력이 이뤄졌다. 기관 간 공조와 현장 대응 능력 강화 여부가 관건으로 평가된다.
AI재해·재난
기후위기 대응 물순환 촉진구역 2곳 추가 지정 공모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물순환 촉진구역 2곳 추가 지정 공모가 시작됐다. 대상은 물순환 취약지역 또는 특별재난지역 지정 이력이 있는 지자체이며 주민·전문가 의견 수렴이 필수다. 접수는 내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다.
재해·재난
이태원참사 4주기, 정부 대응 총체적 실패 논쟁
29일 광화문광장에서 이태원참사 4주기 ‘기억식’이 열린다. 4년 전 재난대응이 책임 회피와 관리 부실, 수습 혼선으로 ‘총체적 실패’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통령 지시 전파 지연 의혹과 함께 안전망 구축 주문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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