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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열대폭풍 랄라, 하와이 빅아일랜드서 100여 채 주택과 다리 피해

    열대폭풍 랄라가 하와이 빅아일랜드를 지나면서 10만 명 이상이 정전되고 100여 채 주택이 손상됐다. 48시간 동안 일부 지역에 3.5피트 이상의 강우가 내려 6개 다리도 피해를 입었다. 시골 지역의 정전이 수주일 지속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 미국,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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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이재명 대통령,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에 '깊은 위로' 전해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강진으로 사망자 68명, 이재민 1만 3천 명 발생. 지진 이후 여진이 1,500여 차례 이상 계속되고 있으며 17일 규모 5.9 여진 발생. 한국 대통령이 피해국에 위로의 뜻을 전했다.

    ·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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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미국 메릴랜드주 토네이도 경보…찰스·프린스조지스 카운티 긴급

    미국 NWS가 8월 16일 메릴랜드주 찰스·프린스조지스 카운티에 토네이도 경보 발령. 심각도는 '극도', 긴급성은 '즉각적', 확실성은 '관측됨' 수준으로 분류. 경보는 갱신·취소 가능하며 원문 재확인 필요.

    · 미국, 메릴랜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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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에 집 무너진 시드니 부부

    시드니에서 최근 콜롬비아로 이주한 크리스천 비탄쿠르트와 아나 마리아 차베스 부부가 규모 7.4 지진으로 주택 전체 피해를 입었다. 지진으로 부부의 집이 '조각조각 무너졌다'고 표현될 정도의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 국제 이주민들의 콜롬비아 진출이 늘고 있으나 지진 다발 지역의 위험성을 드러낸 사례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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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그리스 산불로 노부부 사망, 벨기에도 '백년 만의 대형 산불' 소방항공기 출동

    그리스 살라미스섬 산불로 노부부가 사망하고 500명 이상이 대피했다. 벨기에에서도 백년 만의 대형 산불이 발생해 항공기가 출동했으며 600명이 대피 대상이다. 유럽 전역에서 기후 변화로 인한 대규모 산불 재난이 잇따르고 있다.

    · 그리스, 살라미스 /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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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에 32시간 고생한 아기 구출…어머니는 결국 숨져

    콜롬비아 강진으로 290명 이상이 사망하고 4,0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32시간 만에 구출된 아기와 달리 그의 어머니는 시신으로 발견되어 극적인 비극을 낳았다. 미국 등 국제 사회와 구호 기관들이 긴급 구조 및 인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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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프랑스 랑드 산불, 확산 멈췄으나 여전히 통제 불가능

    프랑스 남서부 랑드 지역에서 1,700헥타르의 산림을 불태운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다. 화재는 확산이 멈췄으나 여전히 통제 불가능한 상태로, 550명의 소방관과 군 인력이 진화에 투입 중이다. 공중 살수 항공기 6대가 지원하고 있으며, 대피한 주민들의 귀가를 위해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 프랑스, 랑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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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파푸아뉴기니서 규모 5.4 지진 발생

    파푸아뉴기니에서 규모 5.4의 지진 발생 진원 깊이 124.2km의 깊은 지진 환태평양 조산대 내 지진 활동 지속

    · 파푸아뉴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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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하와이 강타한 거대 허리케인 랄라, 사망자 1명·폭우 피해

    허리케인 랄라가 하와이를 강타해 1명이 사망했다. 강력한 바람과 집중호우로 광범위한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7개 주요 섬에 열대폭풍 경보가 발령된 상태다.

    · 미국,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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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인디애나 한 세기 만의 폭우로 5명 사망, 물은 계속 상승 중

    미국 인디애나주가 기록적 폭우로 5명 사망, 수백 년에 한 번 정도의 대규모 홍수 발생 마이크 브라운 주지사, 연방 지원을 위해 대통령 비상선언 요청 주민 주택이 침수되고 수위 계속 상승 중으로 상황 악화 우려

    · 미국, 인디애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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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스페인 강진으로 관광도시 그라나다 비상선포, 낙석에 차량 압괴

    스페인 그라나다서 규모 5.0 강진 발생, 현지시간 오전 1시경 낙석으로 주택·차량 압괴되고 관광객 대피 소동 스페인 당국 긴급 상황 선포, 구조작업 전개

    · 스페인, 그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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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열대폭풍 롤라, 하와이 접근하며 강화 예상

    열대폭풍 롤라가 하와이로 접근하며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폭우와 강풍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지역 당국이 긴급 주의보를 발령하고 사전 대비를 촉구하고 있다.

    · 미국,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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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크로아티아 오미시 인근 산불, 주민 1,200명 대피·휴가철 교통 마비

    크로아티아 오미시 인근 산불로 주민·관광객 1,200명 대피 강한 바람이 불길을 해안 도시로 몰아 상황 악화 휴가철 교통 마비·인명 피해 발생

    · 크로아티아, 오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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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나게케오 북동쪽서 규모 7.0 지진 발생, 쓰나미 경보 발령

    인도네시아 나게케오 북동쪽에서 규모 7.0 강진 발생 현지에 쓰나미 위협 경보 발령 해안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 권고 중

    ·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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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영국 긴급 산불 경보, 일부 사용자가 수신 못한 이유는?

    영국에서 산불 경보 긴급알림이 수백만 명에게 발송됨 일부 사용자는 기술적 문제로 경보를 수신하지 못함 2023년부터 운영 중인 영국 긴급경보 시스템의 다섯 번째 실제 발령 사례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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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유럽 최고 활화산 에트나산 분화, 안전경고 무시하고 몰려드는 관광객들

    시칠리아 에트나산이 분화하며 화산재를 분출하고 카타니아 공항 운영이 중단됐다. 안전경고에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이 현장 진입을 계속하고 있다. 유럽 최고 높이의 활화산인 에트나산의 활동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는 중이다.

    · 이탈리아, 시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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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남서부 산불, 520명 대피…1,000헥타르 넘게 소실

    프랑스 남서부 랑드 지역의 산불로 520명이 대피했다. 1,000헥타르를 넘는 지역이 소실되었으며 진화가 계속 중이다. 화염의 이동 경로가 불규칙해 당국이 경계를 높이고 있다.

    · 프랑스, 랑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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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일본 기록적 폭우로 4명 사망, 나리타공항 7000명 발발 고립

    일본 지바현을 강타한 기록적 폭우로 4명 사망, 나리타공항 7000명 고립 40만 명 이상 대피 명령, 4만 5000가구 정전 발생 시간당 115mm 폭우로 8월 평년 강수량 수준 기록

    · 일본, 지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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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그리스 산불 대피 소동, 수백 관광객 해변서 긴급 보트 탈출

    그리스 해변 리조트 근처 대형 산불로 수백 명 관광객 긴급 대피 화염의 벽처럼 확산된 산불, 200명 이상 소방관과 항공기 투입해 진화 중 관광 성수기 중 발생한 이번 산불은 지중해 지역 기후 위기 부각

    ·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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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속보

    미국 아이오와주 토네이도 경보 발령…마샬·폴크·스토리 카운티 긴급 대피

    아이오와주 마샬·폴크·스토리 카운티에 토네이도 경보 발령 심각도 극심, 현장 목격 기준 즉각적 대피 권고 20분 경보 유지 예정, 갱신·취소 가능성 상존

    · 미국, 아이오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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