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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미군 병사, 이라크 드론 폭발로 사망…미-이란 분쟁 사상자 17명

    미군 육군 병사 마이클 에마뉘엘 스윈턴이 이라크 에르빌 기지에서 격추된 이란 드론 폭발 처리 중 사망. 30세 노스캐롤라이나주 출신 병사는 토요일 통제 폭발 작업 중 전사. 미-이란 분쟁으로 인한 사상자 누적 17명으로 역내 긴장 지속.

    · 이라크, 에르빌

  2. 분쟁·군사속보

    이란 내무장관, 파키스탄서 중재자들과 회동 시작

    이란 내무장관 모메니, 파키스탄 방문해 육군참모총장 무니르와 회동. 회동 세부 내용은 비공개, 당국자들 익명으로 사실만 확인. 모메니 장관, 이날 늦게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와도 면담 예정.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3. 외교·국제속보

    파키스탄 육참총장, 이란 내무장관과 이슬라마바드서 회동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이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 내무장관과 회동했다고 알아라비야가 전했다. 회동 시점과 논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무니르 총장은 미·이란 휴전 중재에 참여해 온 인물로, 관련 논의와의 연관 가능성이 거론된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4. 분쟁·군사

    이란, 중재자를 통한 외교 노력 진행 중…미국과 전투 계속

    이란 육군 대변인이 중재자를 통한 외교 노력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미국과의 추가 공격에 대한 억제력이 확보될 때까지 전투를 계속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외교적 해결과 군사 대응 능력 강화를 동시에 추구하는 양면 전략을 펼치고 있다.

    · 이란

  5. 외교·국제

    국방부, 통합 국군사관학교 추진…전작권 회복 대비 장교 양성

    국방부가 국군사관학교 통합 개편을 추진 중이며, 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 연합방위체제를 주도할 장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의 중복을 제거하고 교육과정을 현대화하는 방식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북한 위협과 역내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주국방 역량 강화가 주요 배경이다.

    · 대한민국

  6. 분쟁·군사

    콜롬비아 군 헬기 드론 공격 시도, 폭발장치 미폭발

    콜롬비아 육군 포파얀 기지의 UH-1H 헬기가 드론 공격 대상 폭발장치 불작동으로 승무원·항공기 모두 안전 GAO-r EMC 게릴라 집단의 소행으로 추정

    · 콜롬비아, 포파얀

  7. 외교·국제

    프랑스, 레바논군에 VAB 장갑차 19대 추가 이전

    프랑스가 레바논군에 VAB 장갑차 19대를 추가 이전했다. 장갑차는 프랑스 육군의 퇴역 장비를 활용한 지원 물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지원은 양국 간 군사 협력과 레바논군 전력 강화를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 레바논, 베이루트

  8. 외교·국제

    6·25 참전용사 희생 추모,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 개최

    6·25전쟁 참전용사들을 추모하는 행사에서 미군 참전용사와 유족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과 장학금이 수여됐다. 유엔 참전국 외교단과 정·관계 인사 등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역사적 기여를 재조명했다. 육군협회 미국지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국토 방위에 헌신한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 대한민국

  9. 경제·금융

    분열했던 국내 지상무기 전시회, 'KADEX with DX KOREA 2026'으로 통합 개최 합의

    방위사업청과 육군이 분열되어 있던 지상무기 전시회 두 개를 통합하기로 합의 'KADEX with DX KOREA 2026'으로 단일화하여 9월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 국방력 강화와 방위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 조율의 결과로 평가

    ·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10. 외교·국제

    동명부대 20년 경험 토대로 해외파병 발전 방향 모색

    육군특전사가 동명부대 20년 해외파병 경험을 바탕으로 세미나 개최 파병의 외교·안보 효과, 재외국민 보호, 미래 분쟁 대응 등 논의 역사 계승과 함께 변화하는 안보환경 대응 임무역량 강화 필요성 제시

  11. 외교·국제

    윤 정부 관저 예산 논란, 행안부 담당자 '인사조치' 언급

    윤 정부 관저 이전 사업에서 예산 압박으로 갈등 심화 육군참모총장 공관에서 외교부 장관 공관으로 급변경되고 공사업체 교체 행안부 담당자의 인사조치 언급으로 정부 내 책임 회피 우려

    ·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