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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마크롱의 휴대폰 금지령, 프랑스 고등학교서 긴급 시행

    마크롱 대통령이 휴대폰 금지령을 프랑스 고등학교에서 긴급 시행 중이다. 15~18세 학생 대상 정책으로, 청소년 소셜미디어 규제도 주요 정책 목표다. 교육노조는 급하게 추진된 만큼 실제 이행이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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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경기도교육청, 성남 하원초를 'RAS 우수교 1호'로 지정…실리콘밸리 견학 기회 제공

    경기도교육청이 성남 하원초를 독서·예술·운동(RAS) 교육 우수교 1호로 지정했다. 우수 학생들에게 미국 실리콘밸리 견학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RAS 교육을 경기 전역 학교로 확산시키는 정책의 첫 단계다.

    · 대한민국,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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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시리아, 쿠르드계 지역 학교서 쿠르드어 필수과목화…전면 수업은 폐지

    시리아 교육부가 쿠르드계 지역 학교에서 쿠르드어를 주당 3회 필수과목으로 지정하는 행정령 발령 쿠르드어 전면 수업은 폐지되고, 내년도만 사회·역사·지리·철학 과목을 쿠르드어로 가르치는 과도기 적용 SDF 사령관이 최근 다마스쿠스 협상에서 쿠르드어 교육을 주요 현안으로 제기

    ·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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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서울시교육청, 9월부터 초등생 등·하교 알림서비스 무상 전환

    서울시교육청이 초등학생 등·하교 알림서비스를 9월부터 무상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기존 월 2200~3300원의 학부모 부담료를 전액 지원한다. 서울 초등학교 607곳, 32만 명 학생이 안전한 통학 환경을 누리게 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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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속보

    중국 광둥성 포산 학교 앞 항의 계속…경찰 대거 배치·시위대 “당사자 사과하라”

    8월 13일 밤 중국 광둥성 포산의 초잉실험중학교 앞에 대규모 항의 인파가 계속 모였다. 현장에는 많은 경찰력이 배치됐으며, 경찰이 차단선을 설치하고 인벽을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국 부국장을 자처한 인물이 학교의 사과 영상을 언급했지만, 항의 참가자들은 당사자의 직접 사과를 요구했다.

    · 중국, 포산시

  6. 재해·재난

    홍콩, 폭우 경보 '빨강'에서 '주황'으로 하향…오전·종일 학교 휴교

    홍콩천문대가 폭우 경보를 빨강에서 주황으로 하향 조정했다. 교육국이 오전·종일제 학교 수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남서 기류의 영향으로 주주강 삼각주 지역에 강한 소나기가 예상된다.

    · 홍콩

  7. 외교·국제

    국방부, 통합 국군사관학교 추진…전작권 회복 대비 장교 양성

    국방부가 국군사관학교 통합 개편을 추진 중이며, 전작권 회복 이후 한미 연합방위체제를 주도할 장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의 중복을 제거하고 교육과정을 현대화하는 방식으로 개편할 계획이다. 북한 위협과 역내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주국방 역량 강화가 주요 배경이다.

    · 대한민국

  8. 분쟁·군사

    이스라엘, 법제화로 동예루살렘 팔레스타인 교육 해체 추진

    이스라엘 크네셋이 동예루살렘 팔레스타인 교육 체계 해체를 목표로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팔레스타인 학교의 운영을 제한하고 교육 자율성을 침해하는 조치다. 국제 인권기구들은 점령지 주민의 교육권 침해로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 팔레스타인, 동예루살렘

  9. 외교·국제

    세종학당 통합 10주년,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 서울서 모여

    한국 정부가 해외 한국어 교육 통합기구 세종학당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7월 13일 서울에서 국제 한국어교육자 대회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외교부, 재외동포청이 함께 참여하며 전 세계 교육자들이 모여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종학당은 한글학교와 한국학교의 이원화 체계를 통합해 한국어 교육 질 제고와 한류 확산을 추진해왔다.

    · 대한민국, 서울

  10. 외교·국제

    태백 도소방학교, 베트남 소방관 특수훈련 실시

    강원도 태백 도소방학교에서 베트남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특수훈련을 실시했다. 한국의 선진 재난관리 시스템과 교육과정을 해외에 전파하는 공공외교사업(ODA)의 일환이다. 개발도상국과의 상생 발전과 국제 소방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태백

  11. 분쟁·군사

    쿠바 경제 위기 심화…학교 폐쇄·관광산업 붕괴 '국가 기능 마비'

    미국의 강화된 대쿠바 제재로 쿠바의 경제·사회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관광산업 붕괴, 급식 중단, 식수 부족으로 학교 폐쇄·방학 단축이 이어지고 있다. 교육 시스템 붕괴로 '한 세대 전체가 위험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 쿠바

  12. 경제·금융

    사립학교 출신 CEO가 투자자들에게 '더 안전한 선택'으로 평가되는 이유

    서리 대학 연구팀이 사립학교 출신 CEO들이 공립학교 출신 경영진보다 투자자에게 '더 안전한 선택'으로 평가받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실제로는 두 그룹 간 경영 성과, 의사결정, 위기 대응 능력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으나 주식 변동성이 더 낮다. 교육 배경의 특권이 실제 경영 능력으로 잘못 인식되고 있으며, 이는 투자 결정에서의 계층 편견을 시사한다.

    · 영국

  13. 외교·국제

    임태희 후보, 지역 맞춤형 미래교육으로 첨단산업 인재 양성 전략 발표

    임태희 후보가 스포츠 산업·마케팅·외교 등으로 체육교육 영역 확대 계획 발표 동계스포츠 육성과 지역 체육시설·학교 연계로 글로벌 인재 양성 추진 지역 맞춤형 미래교육으로 첨단산업 인재 배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 목표

    · 양주시

  14.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의 레바논 전쟁, '잃어버린 세대' 교육 위기 초래

    이스라엘의 레바논 전쟁으로 수십만 명의 학생들이 집을 떠나 교육받을 수 없게 됨. 이미 위기 상황인 레바논 교육 체계가 학교 파괴와 교사 부족으로 추가 타격을 받음. 교육 공백이 심화되면서 '잃어버린 세대' 출현 우려로 사회 재건까지 위협받을 전망.

    · 레바논

  15. 경제·금융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3개 학교 신설…2030년 3월 개교

    부산 에코델타시티에 유치원·초·고교 3곳이 신설된다. 교육부 중투심을 통과했고, 1537억 원이 투입된다. 2030년 3월까지 개교를 목표로 추진된다.

    · 대한민국, 부산

  16. 일반

    프랑스 학생 시위 지속, 정부 3000명 교사 배치 약속

    전국 학생 시위로 7만 명 이상 시위. 교육부 장관, 우선 학교에 3000명 교사 긴급 배치.

    · 프랑스, 파리

  17. 외교·국제

    남양주 평내고, 스웨덴 대사관과 국제교류 프로그램 개최

    남양주 평내고가 주한 스웨덴 대사관과 국제교류 프로그램 개최 대사관 관계자들이 학교를 방문해 스웨덴 문화와 외교 업무 강연 실시 학생 국제감각 함양 및 글로벌 리더십 개발 교육활동으로 추진

    · 대한민국, 남양주

  18. 경제·금융

    잠비아, 560만 학생 대상 무상 급식 확대

    정부의 학교 급식 프로그램으로 8800개 공립학교 560만 명 이상의 학생이 혜택을 받고 있다. First Lady Mutinta Hichilema가 국가 단결을 강조한 가운데 발표됐다.

    · 잠비아, 루사카

  19. 일반

    짐바브웨, 그레이트 짐바브웨대 신캠퍼스 기공식

    무당가과 대통령이 그레이트 짐바브웨대학교 신캠퍼스 기공식을 주재했다. 행정동, 도서관, 컨보케이션 홀 건설이 시작된다.

    · 짐바브웨, 마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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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경제·금융

    온타리오,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 추가 2,700석 투자

    온타리오 정부가 토론토 메트로폴리탄대학교에 2,776석 추가 배정. 7,300만 달러 투자로 수요 높은 직업군 인력 양성.

    · 캐나다, 토론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