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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면적 341.5헥타르로 확대

    지속 분화로 아낙 크라카타우 면적 확대 2018년 대폭발 이전 수준 넘어 PVMBG 공식 관측 결과

    · 인도네시아, 순다 해협

  2. 재해·재난

    청소년 도박 상담 수요 3년 새 178% 급증…전담 상담사는 6명 제자리

    청소년 도박 치유 서비스 이용자가 2년 새 178.9% 급증했습니다. 현장 전담 상담사는 6명으로 인력 부족이 심각합니다. 상담 수요 폭발에 대비한 인력 확충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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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올레시카 기아 위기 심화…주민 6천명 대피 통로 요구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 지역의 올레시카에서 식량 부족이 심각해지면서 주민들의 기아 위기가 커지고 있다. 현지 주민들은 식량을 직접 거래하거나 구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지만 지뢰와 폭발물 위험으로 대피와 식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크라이나 측은 주민들을 대피시키기 위한 인도주의적 통로 설치를 요구하고 있으며, 긴급 대피가 필요한 주민은 358명으로 집계됐다.

    · 우크라이나, 올레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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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멕시코 마약 카르텔, 첨단 드론 활용 확대…우크라이나 전쟁 경험자 영입 우려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첨단 드론 활용을 빠르게 확대하면서 미국 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카르텔이 전파 방해 시스템을 회피하는 드론 전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 경험이 있는 콜롬비아 출신 전투원을 영입해 드론 운용자 교육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 정보당국은 일부 카르텔이 대형 폭발물 탑재 드론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며, 미국과 멕시코 당국은 대응 능력이 위협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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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사마라 정유소 타격…도시 전체 연기로 뒤덮여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사마라의 정유소를 타격했다고 전해졌다. 폭발로 인한 검은 연기가 도시 전역에 확산됐다. 사마라는 러시아의 주요 에너지 산업 중심지다.

    · 러시아, 사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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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알만수리 지역에 대규모 철거 작전 전개

    이스라엘국방군이 레바논 남부 알만수리 지역에서 12시간에 걸쳐 대규모 철거 작전을 실시했다. 작전 중 여러 대규모 폭발이 보도되었다. 국경 인근 점거 지역이 주요 목표였으나 구체적 세부사항은 미확인 상태다.

    · 레바논, 알만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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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트럼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정유산업 통제력 잃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으로 정유산업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많은 정유공장이 폭발로 피해를 입어 최소한 일시적으로 가동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그는 매달 2만5천 명이 사망하고 있다며 우크라이나 전쟁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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