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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한글날 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큰 일교차 주의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 전국 내륙에 소나기가 예보됐다. 아침 10~20도, 낮 22~28도로 큰 일교차가 예상된다. 남해·제주 해상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며 해안가 침수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 대한민국

  2. 재해·재난속보

    광양 등유 탱크 작업 중 2명 깔려 1명 사망

    광양에서 등유 탱크를 옮기던 70대 작업자 2명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중장비로 2,300L 등유 탱크를 옮기던 중이었고, 안전 장구 미착용 상태로 파악됐습니다. 작업자 1명이 사망했습니다.

    · 대한민국, 광양

  3. 재해·재난

    경기 광주 만취 오토바이 추돌, 운전자 중태

    경기도 광주에서 20대 만취 운전자가 오토바이 추돌 사고를 냈습니다.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피해자는 심정지에서 회복해 현재 치료 중입니다.

    · 대한민국, 경기도, 광주시

  4. 재해·재난

    광주 광산구 도로서 승용차-오토바이 충돌, 40대 사망

    광주 광산구 도로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20대 운전자의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경찰은 20대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대한민국, 광주광산구

  5. 재해·재난속보

    이재명 대통령, 대구 마트 천장 붕괴에 구조 총력 지시

    대구 북구 마트에서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방문객 66명 전원이 대피했고 36명은 경상, 9명은 병원 이송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명 구조 총력 지시를 내렸다.

    ·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6. 재해·재난속보

    대구 북구 마트 천장 붕괴…36명 부상·66명 대피

    대구 북구 마트에서 천장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36명이 다쳤고, 66명이 긴급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내부 고립자는 없다고 확인했다.

    · 대한민국, 대구

  7. 재해·재난

    탄자니아 모로고로서 버스·트럭 충돌로 32명 사망

    10월 9일 모로고로 지역에서 두 건의 교통사고로 32명이 숨졌다. 대통령이 조의를 표했다.

    · 탄자니아, 모로고로

  8. 재해·재난속보

    세종포천고속도로 금광터널 인근 추돌로 50대 여성 사망

    세종포천고속도로 금광터널 인근에서 승용차가 고장으로 1차로에 정차 중이던 3.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여성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세종

  9. 분쟁·군사

    42만 명 개인정보 유출 듀오 대표, 보상 발언 논란

    듀오는 지난해 1월 직원 PC 해킹으로 정회원 42만여 명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국정감사에서 박수경 대표가 '피해 보상'을 '좋은 배우자 찾는 것'에 비유해 비판을 받았다. 유출 사고 이후 보상·대응 논란이 다시 부각되는 분위기다.

    AI
  10. 재해·재난

    전국 맑고 쾌청…일교차 15도, 강원 얼음·서리 주의

    전국이 맑고 쾌청하나 아침 최저기온이 3도까지 내려 쌀쌀하다. 낮에는 25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 강원은 얼음·서리로 인한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 대한민국

  11. 외교·국제속보

    미국, 러시아에 페스트 유출 정보 공개 촉구 서한

    미국 정부가 러시아 내 페스트 병원체 유출 의심 사고와 관련해 공식 서한으로 정보 공개를 촉구했다. 미국은 러시아의 비공개 대응이 국제 보건 의무 위반이라고 경고했다. 양국 정상 간 전화 통화가 예정된 가운데, 정보 공개 수준이 향후 전개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 러시아

  12. 경제·금융

    앤트로픽, AI 보안 ‘글래스윙’ 3단계 접근권 도입

    앤트로픽이 ‘글래스윙’에 3단계 접근권을 도입해 AI 보안을 강화한다. 정부는 독자적인 보안 AI 모델 개발에도 착수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접수 침해사고가 8배 급증하는 등 대응 시급성이 부각됐다.

    · 대한민국, 성남

  13. 재해·재난속보

    TV 다큐 지식이 구한 항공기…승객 제압

    여객기가 급강하하던 중 승객들이 용의자를 제압해 참사를 막았다. 한 승객은 항공 사고 다큐멘터리 지식을 활용해 조종간을 당기며 기체를 통제했다. 돌발 위기 상황에서 승객의 즉각 대응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AI
  14. 일반

    서호주 니켈 광산 회사, 작업자 부상으로 벌금 81만 달러

    서호주 니켈 광산 회사 First Quantum Minerals가 2023년 작업자 척추 부상 사고로 81만 달러 벌금을 물었다. 안전 관리 소홀이 지적됐다.

    · 오스트레일리아, 퍼스

    AI
  15. 재해·재난속보

    제주 차귀도 해상 어선 전복…실종 2명 수색

    제주 차귀도 해상에서 29톤 어선이 전복돼 9명이 구조됐다. 실종자 2명은 해경이 수색 중이며 사고 해역에서 작업이 진행 중이다. 출항 신고 인원보다 실제 승선원이 3명 더 많았던 점은 향후 조사 대상이다.

    · 제주특별자치도, 차귀도

    AI
  16. 경제·금융속보

    이억원, 'AI 공격은 AI로 방어'…긴급 보안 재점검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AI 공격 대응 방침으로 'AI로 방어'를 강조했다. 금융당국은 잇따른 해킹 사고에 대응해 침해 사고 모니터링 단계를 '주의'로 격상했다. 은행과 핀테크 등 전 금융권은 보안 취약점을 재점검하고 결과를 보고해야 한다.

    · 대한민국, 서울

    AI
  17. 재해·재난

    충주 공장 설비 청소 중 근로자 사망

    충주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설비 청소 중 40대 외주업체 근로자가 장비 가동으로 사망했다. 경찰은 동료 근로자에 대한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적용을 검토하며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책임 범위와 재발 방지 대책은 수사 결과에 달렸다.

    · 충청북도, 충주

  18. 분쟁·군사속보

    금융권 잇단 해킹에 당국 긴급 소집…대응 강화

    금융당국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해 전 금융권 협회장과 CEO를 긴급 소집했다. 연휴 이후 예정된 점검 일정을 앞당겨 보안 대응 체계와 재발 방지책을 논의한다. 유출 확산 국면에서 신속한 점검과 보완이 강조되는 흐름이다.

    · 대한민국

  19. 재해·재난

    iM뱅크·바로저축은행도 악성코드 감염…전자금융 침해

    올해 금융권 전자금융 침해사고가 총 14건으로 집계됐다. iM뱅크와 바로저축은행에서 악성코드 감염이 확인됐다. AI 기반 해킹 진화에 따라 금융당국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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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속보

    금융권 해킹 잇따라 비상…금융당국 긴급 점검회의

    금융당국이 금융권 해킹 피해가 잇따르자 긴급 점검회의를 소집합니다. 전체 금융업권 협회장과 사고 금융사 CEO들이 참석해 대응 방안을 논의합니다. 당국은 확산 차단을 위해 점검과 보완 조치 계획을 조기에 점검할 방침입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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