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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속보

    미 해군 항공모함 아브라함 링컨함, 태국 램차방항 입항…286일 연속 해상 작전

    미 해군 항공모함 아브라함 링컨함이 9월 2일 태국 램차방항에 입항했다. 아브라함 링컨함은 286일 연속 해상에 머물며 미 해군의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수천 명의 승조원과 관계자들이 인근 파타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지 상점들이 관광과 소비 증가를 준비하고 있다.

    · 태국, 렘 차방

  2. 분쟁·군사속보

    오만 카삽 동쪽 해상서 유조선 피격…호르무즈해협 통과 중 발사체 3발 맞아

    유조선이 오만 카삽 동쪽 17해리 해상에서 발사체 3발에 피격됐다. 해당 선박은 호르무즈해협을 빠져나가는 항해를 진행하던 중 공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 호르무즈 해협

  3. 재해·재난

    태풍 아타우 22호, 도쿄 동쪽 2360km 해상 접근 중

    태풍 아타우 22호가 8월 30일 15시 기준 도쿄 동쪽 약 2360km 해상에 위치 중 한반도 역사상 최대 피해 태풍은 1936년 태풍 3693호, 2003년 매미도 최저기압 950hPa 기록 태풍의 한반도 영향 범위와 상륙 시점은 기상 당국 예보 추적 필요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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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미군, 이란 해상 봉쇄 강화 이후 상선 82척 방향 전환·3척 무력화

    미 중부군사령부, 이란 해상 봉쇄 강화 이후 상선 82척 방향 전환과 3척 무력화 발표 미군 함대, 상선 2척에 승선 검문 실시해 통제 강화 이는 미국의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및 해상 압박 전략의 일환

    · 이란, 페르시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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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인천 자월도 해상서 석유운반선 화재…2명 사망·16명 구조

    인천 자월도 해상에서 한국 국적 7천톤급 석유운반선 화재 발생 승선원 18명 중 2명 사망, 16명 무사히 구조 해경과 소방 당국이 현장 대응 중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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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늦더위 속 전국 비·소나기, 해상 높은 물결 주의

    27일 전국 폭염특보 발효 속 늦더위 계속, 제주·남해안·전남·경남 중심으로 비 내려 낮 최고기온 29~34도, 체감온도 33~35도 안팎 기록 해상 높은 물결 주의 필요

    · 대한민국,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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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IAEA, 해상 원자력 국제협력체 'ATLAS' 출범…한국, 2035년 SMR 선박 띄운다

    IAEA가 해상 원자력 국제협력체 'ATLAS'를 공식 출범했다. 한국은 2035년 SMR 선박 건조를 목표로 기술 개발과 국제 협력을 추진한다. 해상 원자력은 탄소 중립과 에너지 안보 달성의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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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빅토리아 해상풍력 경매 개시…150만 가구 전력 공급 계획

    호주 빅토리아 주가 해상풍력 경매를 개시했다. 150만 가구 규모의 전력 공급을 목표로 한다. 지역 해상풍력 산업 조성의 주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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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영국 해상무역기구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피격…운항 중단”

    영국 해상무역기구(UKMTO)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한 척이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격으로 해당 유조선이 완전히 운항을 멈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는 GMT 기준 전날 밤 8시 25분, 유조선이 미국의 보안 호위 아래 이동하던 중 발생했다.

    · 호르무즈 해협

  10. 분쟁·군사

    중국 관공선, 대만 인근서 3개월 연속 역대 최다 활동…'해상봉쇄 예행' 우려

    중국 해경이 대만 인근 해역에서 3개월 연속 사상 최대 활동을 기록했다. 중국 외교부는 해양경계 협상을 '불법'이라 주장하고 해경은 일본·필리핀의 일방적 행동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혔다. 관할권 주장 활동이 해상봉쇄 예행연습으로 해석되면서 남중국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중국, 대만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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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속보

    오만 인근 해상서 유조선 피격…기관실 손상으로 운항 불능

    오만 아시시샤 북동쪽 약 9해리 해상에서 유조선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됐다. 발사체 충격으로 기관실이 손상되면서 선박이 운항 불능 상태가 됐으며 승무원들은 안전한 것으로 보고됐다. 공격 주체와 발사체 종류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오만 당국을 비롯한 관계 기관이 조사하고 있다.

    ·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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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튀니지 해상서 유럽행 난민선 침몰…8명 사망·6명 실종

    튀니지 해상에서 이탈리아로 향하던 난민선 침몰으로 8명 사망, 6명 실종. 탑승한 15명 중 1명만 생존으로 극도로 심각한 상황. 고향 지역 주민들이 시위를 개최해 분노 표현.

    · 튀니지, 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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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270일 이상 해상 배치된 링컨함, 보급 곤란으로 함정 상황 악화

    이란 공격으로 페르시아만 미국 기지가 손상되자 항공모함 링컨함이 인도양 원거리 섬에서 보급을 받게 됐다. 270일 이상 해상 배치된 링컨함은 보급 곤란으로 함정 내 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귀항 중인 링컨함의 상황은 미군의 중동 지역 전력 운영의 어려움을 드러낸다.

    · 미국, 페르시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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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제주 해상서 졸음 운항 어선 좌초…승선원 3명 전원 구조

    23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해상에서 7.93톤급 어선이 좌초 선장의 졸음 운항으로 발생한 사고 승선원 3명 모두 무사히 구조됨

    · 대한민국,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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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스코틀랜드 페리 승객 해상 구조 후 폭탄 위협으로 대피

    스코틀랜드 아드로산 항구의 페리에서 승객이 해상으로 떨어져 구조됐다. 이후 폭탄 위협이 신고되면서 당국이 보안 사건으로 대응했다. 칼맥 해운이 페리 운행을 취소하고 승객을 대피시켰다.

    · 영국, 아드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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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태풍 18호 사우델, 22일 21시 괌 북쪽 670km 해상 접근

    태풍 18호 사우델이 8월 22일 21시 괌 북쪽 670km 해상에 위치. 역대 한반도 피해 태풍은 1936년 태풍 3693호, 2003년 매미 등으로 알려짐. 태풍의 강도는 기압과 해수 온도에 따라 결정됨.

    · 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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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속보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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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

    후티 운동, 사우디 해상 봉쇄 이후 유조선 48척 통과 차단 주장

    후티 운동이 7월 20일 사우디에 대한 해상 봉쇄 선언 이후 사우디 유조선 48척의 통과를 차단했다고 주장했다. 홍해 14척, 아라비아해·인도양 34척이 통과하지 못했으며, 8척은 직접 타격 대상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후티는 14차례 군사 작전과 9차례 추가 작전을 수행했으며 사우디 군부 피해와 함선 화재를 초래했다고 밝혔다.

    · 예멘, 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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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제·금융속보

    이란, 2026년 1분기 원유 75억달러어치 판매…미 해상 봉쇄에도 전년 대비 150% 증가

    이란이 2026년 1분기 75억 달러 규모의 원유를 판매했다고 이란 석유부가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0% 증가한 규모라고 이란 측은 설명했다. 이란 석유부는 미국의 해상 봉쇄에도 이 같은 원유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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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태풍 18호 사우델, 20일 3시 괌 동남동쪽 960km 해상 접근

    태풍 18호 사우델이 8월 20일 3시 기준 괌 동남동쪽 960km 해상에서 서태평양을 북상 중이다. 한반도 역사상 1936년 태풍 3693호와 2003년 태풍 매미 같은 강력한 태풍들이 큰 피해를 입혔다. 기상당국은 사우델의 진로 추적과 한반도 영향 가능성 평가에 집중하고 있다.

    · 서태평양, 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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