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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홍라희, 삼성SDS 남은 지분 3233주 전량 매도…오너 일가 직접 보유는 이재용만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보유하던 삼성SDS 보통주 3233주를 13일 장내에서 모두 팔았다고 16일 공시됐다. 주당 19만6000원, 약 6억3000만원 규모다. 이로써 삼성 오너 일가 가운데 삼성SDS 주식을 직접 가진 사람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9.2%)만 남았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48.91%에서 48.90%로 소폭 낮아졌다. 매도 물량은 발행주식의 0.004%에 불과하고 삼성전자·삼성물산·이 회장 지분이 그대로여서 지배구조 영향은 없다.
스포츠
넵튠 '총잡이 고양이' 매출 200억 돌파
넵튠의 '총잡이 고양이'가 출시 4개월 만에 매출 200억 원을 돌파했다. 일 매출은 최대 3억 5,000만 원, 1일차 잔존율은 50%를 기록했다. 일 매출 급증과 초기 잔존율이 하이브리드 캐주얼 퍼블리싱 성과를 뒷받침한 것으로 평가된다.
경제·금융
멕시코, 125억 달러 규모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승인 예정
멕시코 국영 전력공사가 60여 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대한 예비 승인을 검토 중이다. 총 125억 달러 규모로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AI경제·금융
우즈베키스탄, 2·3호 원전 건설 계획 발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2호와 3호 원전 건설 계획을 밝혔다. 잠재 투자자와 10월 17일 회담 예정이다.
경제·금융
국가데이터처, 20일부터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국가데이터처가 20일부터 전국 23만 2000가구를 대상으로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를 시작합니다. 수집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며 정책 수립의 기초로 활용됩니다. 지역 고용 실태를 파악해 후속 정책 논의에 참고될 전망입니다.
AI경제·금융
미·유럽 관광객, K-등산 열풍…클룩 트래픽 22%↑
미국·유럽 관광객을 중심으로 한국 산행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클룩 투어 트래픽이 22% 급증했으며 설악산 등 명산 투어와 장비 대여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기사에 매출·체류 등 후속 지표는 없어 파급 범위는 제한적으로만 평가됩니다.
AI경제·금융
G마켓, AI 판매관리로 2027 성장 지원 강화
G마켓이 13일부터 이틀간 컨퍼런스를 열고 셀러 약 1000명과 2027년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AI 기반 판매관리 기능과 신규 딜 코너를 도입해 매출 증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셀러 경쟁력 강화 흐름이 이어질지, 구체 성과는 도입 이후 확인이 필요하다.
AI외교·국제
공소청 초대 수장 인선 착수…21일까지 추천
법무부가 공소청 초대 검찰총장 인선에 착수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위원장을 맡은 추천위가 구성됐으며 21일까지 후보 천거를 받는다. 천거 이후 추천위 검토와 후속 인선 절차가 이어질 전망이다.
경제·금융
금융위 2027년 세종 이전 공식 확정
정부가 금융위원회의 2027년 하반기 세종시 이전을 공식 확정했다. 금융감독원과 국책은행의 추가 이전 여부는 올해 4분기 중 윤곽이 나올 전망이다. 금융권의 인력·업무 체계 재편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AI경제·금융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 2%대 회복
코스피는 8거래일 만에 반등해 5668.05포인트로 마감했다.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2%대 반등 흐름이 나타났다. 코스닥은 4%대 급등하며 장중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경제·금융
코스피 21% 급락…5100~6100 전망 주목
코스피가 AI 투자 불안과 외국인 대규모 매도 영향으로 7거래일 만에 21% 급락했다. 5100선 저점을 찍은 뒤 반등 여부가 관심사다. NH투자증권은 다음 주 코스피 예상 범위를 5100~6100선으로 제시했다.
경제·금융
KZN, 사상 최대 1245억 랜드 투자 유치
콰줄루나탈 주가 1245억 랜드 투자 약속을 받아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더반에서 열린 투자회의에서 발표됐다.
경제·금융
강남 ‘메디컬’ 매출 62%…의료관광에 호텔 변신
강남 상권에서 메디컬 업종은 매장 27%지만 매출 62%를 책임진다. 외국인 환자 증가를 바탕으로 숙박·의료를 결합한 ‘메디컬 스테이’가 확산되고 있다. 호텔업계는 의료관광 트렌드가 상권 성장의 동력이 될지 주목한다.
경제·금융
리가켐바이오 'LCB02A' 임상 1·2상 첫 환자 투여
리가켐바이오가 'LCB02A' 글로벌 임상 1·2상 첫 환자를 투여했다. 표준치료에 실패한 고형암 환자 최대 191명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항암 효과를 평가한다. '컨쥬올' 플랫폼과 CLDN18.2 표적 ADC 개발이 핵심이다.
AI경제·금융
삼성전자 3.81% 반등 218,000원…전일 9.48% 급락 후 반사이익
삼성전자 주가가 10월 16일 3.81% 상승하며 218,000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9.48% 급락한 데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52주 밴드 하단 근처에서 거래량 1,035만 주를 기록했다.
AI경제·금융
컴투스플랫폼, 도쿄 B2B 세미나로 '하이브' 일본 공략
컴투스플랫폼이 도쿄에서 B2B 세미나를 열고 '하이브'를 소개했다. 마이넷, 플레이오와 협력해 한일 게임사의 상호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일본 시장에서 백엔드 서비스 확산과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 행보로 평가된다.
경제·금융
알리바바 3.57% 급등, 110.2 HKD…애널리스트 목표가 상향 주목
알리바바(9988.HK)가 10월 16일 3.57% 상승하며 110.2 HKD에 거래됐다. 52주 저점 88.65 HKD 대비 반등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애널리스트들의 목표가 상향 조정이 배경으로 꼽힌다. 다음 분기 실적 발표(11월 19일)를 앞두고 AI·클라우드 성장 기대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분쟁·군사
'64차례 무단이탈' 육군 장교, 정직 2개월 정당 판결
육군 장교가 '도마뱀 밥 주러' 취지로 64차례 무단이탈을 했다는 징계가 문제 됐다. 법원은 병사 26명의 휴가 신청 698건을 고의로 지연 승인해 복무 권리를 침해했다고 봤다. 해임·파면까지 가능한 중대한 비위라며 정직 2개월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경제·금융
IEA, 경유 2000만 배럴 포함 비축유 1억 배럴 긴급 방출 합의
IEA가 비축유 1억 배럴 긴급 방출에 합의했다. 이 중 경유는 2000만 배럴이 포함된다. 미국 내 경유가 갤런당 6.32달러로 급등하자, 트럼프 행정부의 중간선거 압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진다.
경제·금융
코스타리카 9월 관광객 2.4% 감소, 미국 방문객 줄어
코스타리카가 9월 국제 방문객 118,888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4% 감소했다. 미국 방문객이 3.3% 줄었고 항공 도착객도 1.7%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