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소청 초대 수장 인선 착수…21일까지 추천

1시간 전10대한민국, 서울

법무부가 공소청 초대 검찰총장 인선에 착수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위원장을 맡은 추천위가 구성됐으며 21일까지 후보 천거를 받는다. 천거 이후 추천위 검토와 후속 인선 절차가 이어질 전망이다.

법무부가 검찰청 폐지 후 신설된 공소청의 초대 검찰총장 인선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인선에서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위원장을 맡은 추천위가 구성됐으며, 법무부는 21일까지 후보자 천거를 받는다.

이번 절차는 공소청 출범 이후 초대 수장을 정하기 위한 인사 시작점으로, 추천위가 어떤 기준으로 후보를 검토할지에 관심이 모인다. 향후에는 천거 마감 이후 추천위 논의와 후속 인선 단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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