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이 13일부터 이틀간 컨퍼런스를 열고 약 1000명의 셀러와 2027년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반 판매관리 기능 도입과 신규 딜 코너 신설을 통해 판매자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돕는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 제시됐다.
AI 에이전트 확산과 판매 지원 고도화는 이커머스에서 개인 셀러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자리잡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다만 기사에는 실제 효과나 일정·도입 범위가 구체화되지 않아, 향후 성과는 도입 이후 관찰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