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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이스라엘 기바티 여단 병사 100여 명 지휘관 항의 이탈…네게브 군 기지 ‘지휘 체계 논란’

    이스라엘 기바티 여단 병사 약 100명이 지휘관 조치에 반발해 군 기지를 이탈했다. 병사들은 부대 전통 상징물 제거 명령에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태로 해당 대대의 가자지구 작전 투입 준비 상태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기됐다.

    · 이스라엘, 베르셰바

  2. 외교·국제

    호주, 태평양 UN 기후회의 참석 기준 완화 압박

    COP31 준비 중 참석 요건 완화 논의 외교관들, 호주에 유연성 촉구 태평양 기후 협상 난항 예상

    · 오스트레일리아

  3. 스포츠

    축구 지단, 프랑스 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선임

    명선수 지단이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된다. 현역 시절 뛰어난 활약으로 알려진 그는 감독직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 축구팀은 새로운 감독 체제 아래 차기 경기 준비에 들어간다.

    · 프랑스

  4. 재해·재난

    평택 미군기지서 유독물질 백린 누출…주민 대피령 내렸다 취소

    평택 미군기지에서 유독물질 백린이 누출되어 인근 주민에게 대피령이 발령됐다. 주한미군은 조치 완료를 발표했으나 주민 불안감은 계속되고 있다. 서탄면 주민들은 환경 여파 관찰 부족을 우려하며 추가 대피를 준비 중이다.

    · 대한민국, 평택

  5.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 확산…히카와마치 전역 정전·단수 우려, 역사 시설도 피해

    구마모토현 히카와마치에서 강진 여파로 광범위한 정전과 단수 우려가 제기됐다. 철도 역사 등 일부 기반시설에서도 피해가 발생해 안전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여진에 대비하고 비상용품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 일본, 구마모토

  6.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감시채널, 24시간 내 이란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가능성 포착

    우크라이나 감시채널이 이란 내 움직임 포착해 24시간 내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가능성 경고 이란의 미사일 기지에서 발사 준비 단계로 분석되는 활동 감지 우크라이나는 미사일 방어 태세를 강화하며 대비 중

    · 이란, 우크라이나

  7. 스포츠

    예루살렘 히논 계곡 위에서 펼쳐지는 곡예사들의 줄타기

    네 명의 곡예사들이 예루살렘 히논 계곡에서 줄타기 공연을 준비 중. 1987년 필립 프티의 역사적 공연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음. 제65차 이스라엘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문화 예술 행사.

    · 이스라엘, 예루살렘

  8. 외교·국제

    홍콩 이사장, 음주운전 사건 의원 보선 '낮은 우선순위'

    홍콩 이 행정장관이 음주운전으로 사직한 의원의 보궐선거가 낮은 우선순위라고 밝혔다. 향후 18개월간 예정된 3건의 중요 선거 준비가 더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선거 당국의 인력과 물류 상황을 고려해 필요성을 판단하도록 지시했다.

    · 홍콩

  9. 재해·재난

    영국 내무부, 가자지구 여성·아동 대피 차단…난민 가족 재결합 '표류'

    영국 내무부가 난민 가족 재결합 신청 중단 정책으로 가자지구 여성·아동 대피를 사실상 차단 중. 외무부는 대피 준비 완료를 표명했으나 내무부의 제한적 규칙으로 절차 지연 지속. 지난해 9월 발표된 새 규칙은 현재까지 구체화되지 않은 채 신청이 계속 중단 상태.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10. 외교·국제

    전직 군부 총수 아이젠코트, 네타냐후와 10월 총선서 맞대결

    전직 군부 총수 가디 아이젠코트가 10월 27일 이스라엘 총선에서 네타냐후 총리의 주요 도전자로 등장했다. 아이젠코트는 안보·통합·민주주의 복원을 내세운 10개항 공약으로 대안 세력을 표방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정치적 갈등 속에 치열한 총선 전쟁을 준비 중이다.

    · 이스라엘

  11. 분쟁·군사속보

    젤렌스키 "러시아, 북한에 3만명 추가 파병 요청"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북한에 3만명의 추가 파병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는 북한군을 우크라이나 접경지역에 배치할 준비 중이며, 북한도 발사대 등 장비 준비를 진행 중이다. 북러 군사협력의 확대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와 지역 안보 위협을 심화시킬 우려가 제기된다.

    · 우크라이나, 러시아

  12. 분쟁·군사

    트럼프, 무함마드 알리 KO 영상 공유···이란 군사행동 경고인가

    트럼프가 무함마드 알리 KO 영상을 올리며 이란을 향한 군사행동 가능성을 암시했다. 이란과의 외교 협상이 진행 중인 한편, 즉각 행동 준비와 경제 제재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홍해 분쟁과 선박 피해를 둘러싼 미국-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미국, 이란

  13. 경제·금융

    딥시크, 2차 투자유치 잠정 중단… 창업자 발언 유출 논란 여파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두 번째 자금 조달을 일단 중단하겠다고 투자 예정자들에게 통보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중단은 량원펑 창업자의 미·중 AI 경쟁 관련 발언이 온라인에서 확산된 데 대한 불만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최소 4천800억 위안 가치로 후속 투자를 추진해 왔으며 이르면 올해 IPO 신청도 준비 중이다.

    · 중국, 항저우시

  14. 외교·국제

    나이지리아 남동부, 고등교육·인프라 위기 속 티누부 재선 협력 합의

    나이지리아 남동부가 고등교육과 인프라 투자 부족으로 위기 상황에 처했다. 남동부 주지사들이 티누부 대통령의 2027년 재선 협력에 합의했다. 여권이 지역 기반 확장을 추진하며 대선 준비를 본격화하고 있다.

    · 나이지리아, 에누구

    AI
  15. 경제·금융

    남아공 중앙은행, 기준금리 7% 동결 — 물가 2년 최고에도 "성장 약세" 고려

    남아프리카공화국 준비은행(SARB)이 23일 기준금리(레포금리)를 7%로 동결했다. 프라임 금리는 10.5%로 유지된다.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년 만에 최고인 5.0%까지 오른 상황에서 통화정책위원회는 4대 2로 동결을 결정했다. 추가 인상을 예상했던 시장 다수의 전망을 빗나간 결정으로 평가된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프리토리아

    AI
  16. 분쟁·군사속보

    젤렌스키, 러시아의 북한군 3만 명 추가 파병 계획 공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가 북한군 3만 명의 추가 파병을 준비 중이라고 공개했다. 러시아는 지난달부터 북한군 수용 준비를 시작했으며, 우크라이나 접경지 보로네시에 배치할 계획이다. 젤렌스키는 내주 미국 방문 시 트럼프 대통령과 이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 러시아, 보로네시

  17. 일반속보

    벨기에, NATO 군사본부 인턴 간첩 혐의 체포…첩보 활동 의혹 수사 착수

    벨기에 당국이 NATO 군사본부 인턴을 간첩 혐의로 체포했다. 체포된 인턴은 제3국을 위한 첩보 활동과 범죄조직 가담 혐의를 받고 있다. NATO는 현재까지 군사 작전이나 전투 준비태세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 벨기에, 브뤼셀

  18. 스포츠

    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라리가 복귀

    이강인이 PSG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 약 3년 만의 라리가 복귀를 확정했다. 아틀레티코는 2년간 이강인 영입을 준비해왔으며, 스페인 언론은 "재능 있는 왼발 획득"이라 평가했다. 이강인은 빅클럽 주전 활약이 예상되며, 스쿼드 경쟁에서 벗어나 안정적 출장 기회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 스페인, 마드리드

  19. 경제·금융

    호주, AUKUS 잠수함 조선소에 32억 달러 투자

    리처드 말스 국방장관, 오스본 조선소에 추가 46억 호주달러 투입 발표 핵추진 잠수함 건조 준비 7월 24일 블룸버그 보도

    ·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

  20. 분쟁·군사속보

    트럼프, 이란 대규모 공격 결정 임박…유가 100달러 돌파 속 긴장 고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사상 최대 규모 공격을 추진할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유가 배럴당 100달러 돌파와 홍해 후티 무장단의 사우디 유조선 공격이 배경이다. 미-이란 분쟁이 새로운 차원의 군사 대립으로 확대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 미국,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