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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연방판사, 캘리포니아 학교 스포츠의 트랜스젠더 청소년 참가 금지 소송 기각
연방판사가 트랜프 행정부의 캘리포니아 트랜스 선수 배제 소송을 기각했다. LGBTQ+ 권리 옹호진은 이를 주요 승리로, 트럼프 진영은 큰 패배로 평가한다. 법무부는 1년간 주정부를 강제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AI일반
영화 '호프' 예매율 8%대로 추락, 10만 관객도 위태로운 상황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개봉 후 예매율 8%대로 급락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10만 관객 확보도 위태로운 상황으로 평가되며, 주요 영화관들이 상영 횟수를 줄이고 있다. BTS 정국 등 유명 인물들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예매 부진이 계속되는 중이다.
분쟁·군사속보
베를린 프라이드 공격…차량으로 군중 돌진, 용의자 사살
베를린 크리스토퍼 스트릿 데이 행사 근처에서 차량이 군중에 돌진하는 공격 발생 주요 용의자는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됨 LGBTQ+ 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혐오 범죄로 조사 중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아프리카 군단' 대규모 기갑 행렬 포착…토고 거쳐 말리 이동
러시아 아프리카 군단의 대규모 군사 차량 행렬이 토고에서 포착됐다. 토르나도-U, BTR-82A, BMP-3 등 중장비가 말리 방향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의 서아프리카 군사 영향력 확대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반
연예인 고소영, 명품 컬렉션 공개...에르메스·샤넬백 다수 보유
배우 고소영이 35년 만에 옷방을 공개, 에르메스 버킨백 10개 이상과 샤넬백 등 고가의 명품 가방들을 보유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남편 장동건이 선물한 희귀 에르메스 백과 BTS 정국 모친으로부터 받은 선물도 함께 공개되며 인물 관계망을 보여줬다. 고소영은 공개 후 예상외의 반응에 "인스타그램을 끊어야 할 것 같다"는 농담을 건네며 쑥스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