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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북부 여객열차 탈선…최소 44명 부상, 18세 여성 중태

    프랑스 북부에서 루앙과 캉을 오가던 여객열차가 탈선해 최소 44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18세 여성은 위중한 상태로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원인은 즉시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지 철도 운행에도 큰 차질이 발생했다.

    · 프랑스, Cléon

    AI
  2. 경제·금융

    K-촌캉스 중동 진출, 요르단서 대형 프로젝트 추진

    한국 럭셔리 글래머핑 업체 서울호비가 요르단에서 대형 협약식 개최 요르단 왕정·재계 인사 배석으로 중동 지역 민간 외교 결실 중동 관광시장 진출 거점 마련으로 아랍권 확장 가능성 열려

    · 요르단, 암만

  3. 재해·재난

    흑상어 쫓다 부산항 여객터미널 불법 촬영 적발

    흑상어 '부캉이'를 쫓던 유튜버가 부산항 여객터미널을 무단 촬영하다 적발됐다. 시민 신고를 받고 해경이 출동했으며, 배를 빌려준 통선 선장도 함께 입건됐다. 보안시설 관련 불법 촬영이 콘텐츠 제작에서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한다.

    · 대한민국, 부산

    AI
  4. 재해·재난

    부산 북항 유조선 기름 유출 87L 적발

    부산 북항에서 기름 87L가 유출된 사고 원인이 신고 없이 도주한 400t급 유조선으로 밝혀져 적발됐다. 자취를 감췄던 흑상어 '부캉이'는 인근 해역에서 무사히 발견됐으며 유출과의 연관성은 없다. 항만 유류 유출 단속과 재발 방지, 사고 경위 확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대한민국, 부산

    AI
  5. 재해·재난속보

    부산 북항 흑상어, 3차 유도에도 수로 재진입

    부산 북항의 흑상어 '부캉이'가 3차 유도 작업에도 수로로 재진입했다. 당국은 9시간에 걸쳐 외해 유도 작업을 진행했으나 효과가 없었다. 주둥이·지느러미 상처로 건강 악화 우려가 커져 신속한 구조가 시급하다.

    · 대한민국, 부산

  6. 분쟁·군사속보

    미군, 이란 서부 케르만샤 외곽 공습 보고

    미군이 이란 서부 케르만샤주 외곽 지역에 공습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타격 대상과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양측의 공식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 앞서 인근 하메단·캉가바르에서 미사일 발사 정황이 보고됐고, 미군의 연속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 이란, 케르만샤

  7. 경제·금융

    EU의 ESG 공시 완화 추진에 투자자 단체·의원들 반발

    EU 집행위가 자산운용사의 ESG 공시 요건 완화를 추진하자 IIGCC 등 국제 투자자 단체가 반발하고 있다. 완화 권고가 국제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ISSB)과 어긋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럽의회 리뉴 유럽 소속 파스칼 캉팽 의원도 제안 재작성을 요구했다.

    · 유럽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