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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K-촌캉스 중동 진출, 요르단서 대형 프로젝트 추진

1시간 전조회 7요르단, 암만

한국 럭셔리 글래머핑 업체 서울호비가 요르단에서 대형 협약식 개최 요르단 왕정·재계 인사 배석으로 중동 지역 민간 외교 결실 중동 관광시장 진출 거점 마련으로 아랍권 확장 가능성 열려

한국 럭셔리 글래머핑 업체 서울호비가 중동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요르단 왕정 및 현지 재계 유력 인사가 참석한 협약식을 통해 민간 외교 차원의 협력을 구체화한 것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함자 마흐무드 인사를 비롯해 코르도바 홀딩스 오다이에 알 타하 회장 등 요르단 주요 인물들이 배석했다. 한국 관광업계가 중동 시장에서 프리미엄 숙박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현지 유력 재계와의 협력 구도가 마련된 의미다.

전문가들은 이번 진출이 한중일 경쟁 속 중동 관광 시장에서의 한국 입지 강화로 평가했다. 향후 요르단을 거점으로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변국 확장도 예상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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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관광#글래머핑#중동진출#요르단#민간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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