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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차드 동부 아드레 난민촌 화재로 1명 사망
10월 12일 차드 동부 아드레 난민촌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단 난민 1명이 사망하고 임시 대피소 다수가 파괴됐다. 경찰이 살인 사건도 조사 중이며, 지역 불안정과 인도적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
분쟁·군사
관악구 어린이공원 흉기 난동 10대 실형 확정
서울 관악구 어린이공원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A군(17세)이 실형을 확정받았다. 법원은 살인미수 혐의에 징역 장기 5년, 단기 3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다. 검찰과 피고인이 항소하지 않아 1심 판결은 그대로 최종 확정됐다.
AI일반
퀸즐랜드 남성, 3개월 된 아들 살해 혐의로 기소
이프스위치 출신 28세 남성이 3개월 된 아들의 사망 사건으로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아이는 심각한 내부 손상으로 브리즈번 병원에서 사망했다.
일반
프랑스 법원, 크레폴 토마스 사건에 인종차별 가중사유 적용…백인·프랑스 국민 대상 혐오 논란
프랑스 크레폴에서 발생한 토마스 페로토 살인 사건과 관련해 수사 법관이 ‘백인과 프랑스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인종차별적 발언·행위가 있었다는 가중사유를 적용했다. 해당 결정은 사건을 둘러싼 수개월간의 논쟁 끝에 내려졌으며, 피고인들에 대한 재판에서 인종차별 가중사유가 다뤄질 수 있는 상황이 됐다. 다만 이번 결정이 토마스가 백인이기 때문에 살해됐다는 인종적 동기를 확정한 것은 아니라는 법률 전문가의 설명도 나왔다.
AI일반
프랑스 전역서 경찰 무력 사용 법안 반대 시위…파리 등 수천 명 행진
프랑스 파리와 주요 도시에서 경찰과 헌병의 무력 사용을 둘러싼 법안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다. 반대 측은 해당 법안이 경찰의 무력 사용에 대한 법적 추정을 강화해 사실상 경찰에 ‘살인 면허’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리옹에서는 4,500명, 툴루즈에서는 3,700명이 집회에 참여했으며 렌에서는 경찰관 3명이 다치고 8명이 체포됐다.
AI재해·재난
마을 매운탕에 농약 탄 6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6개월
60대 남성이 마을 주민들의 매운탕에 농약을 탄 살인미수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받았다. 주민들이 이상한 냄새를 감지해 음식을 먹지 않아 실제 피해는 없었다. 법원은 "파리를 잡으려고"라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실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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