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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중학생들이 만든 비밀조직 '후계자회', 동급생 괴롭히고 서열 매겨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후계자회'라는 비밀조직을 구성해 동급생들의 서열을 매기고 폭행했다. 피해 학생 아버지가 아들의 성찰문을 통해 사건을 알게 되어 경찰에 신고했다. 학교 내 집단괴롭힘과 폭력 문제의 심각성이 다시 한 번 지적되고 있다.

    · 대한민국

    AI
  2. 일반속보

    트럼프, 2028년 공화당 후계자로 JD 밴스 공개 지지…루비오보다 우위 평가

    트럼프 대통령이 2028년 공화당 후계자로 J.D. 밴스를 공개적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밴스의 최근 언론 활동과 정책 방어 능력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는 밴스의 체중 감량과 이미지 변화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 미국, 워싱턴 D.C.

  3. 일반

    조지아 경제장관 부총리로 승진

    마리암 크브리비슈빌리 경제장관이 부총리로 승진했다. 총리 후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조지아, 트빌리시

  4. 일반속보

    둥젠화 홍콩 초대 행정장관 별세…향년 89세

    홍콩 초대 행정장관 둥젠화 전 정협 부주석이 89세로 별세했다. 해운업 후계자로 금융위기 극복, 주택정책 추진 등 경제 개혁을 추진했다. 사스 대응, CEPA 체결 등 성과가 있었으나 건강악화로 임기 중단했다.

    · 중국, 홍콩

  5. 일반

    카메룬 대통령 두 달째 해외 체류…93세 장기 집권 속 권력 공백 우려 확산

    카메룬 대통령 폴 비야가 두 달째 자국에 복귀하지 않으면서 건강 이상설과 국정 공백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982년부터 집권한 세계 최고령 대통령의 장기 해외 체류에 야권은 비판을 강화하고 있다. 정부는 공식적인 문제는 없다는 입장이지만, 후계 구도와 정치 불안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카메룬, 야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