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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코스타리카 교도소 수용인원 사상 최대 기록

    코스타리카 교도소 수용인원이 10월 7일 기준 2만 1173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신규 최대 보안 교도소 개소를 앞두고 있다.

    · 코스타리카

  2. 일반

    교도소 수형자, 동료 폭행 없었는데 허위 고소로 기소

    교도소 수형자 A씨가 동료 수형자 2명을 폭행 혐의로 허위 고소 검찰 조사 결과 해당 폭행 사건은 실제로 발생하지 않았음 앙심을 품고 한 거짓 고소로 무고죄 기소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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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페루, 범죄조직 재소자 수용 5대 교도소에 60일 국가 비상사태 선포

    페루 정부가 주요 범죄조직 관련 재소자의 거의 절반을 수용하고 있는 5대 엄중경비 교도소에 60일간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비상사태 대상에는 타크나의 찰라팔카 교도소와 파스코의 코차마르카 교도소, 수도 리마의 미겔 카스트로·카스트로·안콘 교도소, 라리베르타드의 트루히요 바로네스 교도소가 포함됐다. 해당 교도소는 국가 경찰이 내부 질서를 통제하고 육군의 지원을 받으며, 주변 200m까지 이동·집회 등의 자유가 한시적으로 제한된다.

    · 페루, 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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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개처럼 짖어라' 동료 재소자 상습 폭행한 20대 징역 3년 선고

    대구교도소 재소자 A씨가 동료를 상습 폭행해 징역 3년 선고 피해자는 전치 4주 상해와 고막 손상 입어 교도소 내 폭력과 인권침해 사건으로 적발

    · 대한민국,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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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라호르 고등법원, 임란 칸 여동생에 심장약 제공 명령

    라호르 고등법원이 감옥에 수감된 임란 칸의 여동생 우즈마 칸 박사에게 심장 약을 제공하라고 교도소 당국에 지시했다. 월요일 결정으로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조치가 내려졌다.

    · 파키스탄, 라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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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미국서 엘살바도르로 추방된 이민자 가족들 “1년 넘게 행방 몰라”…강제실종 의혹 제기

    미국에서 엘살바도르로 추방된 엘머 콘셉시온 로메로 하네스와 케빈 롤란도 바레라 토레스의 가족들이 1년 넘게 이들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5년 3~4월 미국에서 엘살바도르로 이송된 살바도르인 36명 가운데 포함됐으며, 일부 가족은 이들이 세코트 교도소 등에 구금된 사실을 뒤늦게 확인했다. 인권단체와 가족 측은 법적 절차와 구금 장소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으며 강제실종 및 자의적 구금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 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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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이란 18세 시위 참가자, 구금 7개월 넘도록 법적 처분 없이 수감

    이란인권 관련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18세 시위 참가자 마니 모하마디가 직장에서 체포된 뒤 카라지 중앙교도소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모하마디는 체포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으며 강제 자백을 위해 압박과 고문을 받았다는 정보가 전해졌다. 체포 후 7개월이 넘었지만 현재까지 카라지 중앙교도소에서 법적 처분 없이 수감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란, 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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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콜롬비아 대통령, 모든 비인가 무장단체 ‘테러리스트’로 분류…대규모 치안전략 가동

    아벨라르도 콜롬비아 대통령이 비인가 무장단체를 테러리스트로 분류하는 종합 안보전략을 발표했다. 군·경찰·검찰 및 사법부가 참여하는 국가 차원의 갈취 대응 수색 전담기구가 즉각 출범한다. 금융정보 조직을 재가동하고 신고 보상과 정보원 프로그램, 대대적인 단속 및 긴급 교도소 이송 등을 추진한다.

    · 콜롬비아, 보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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