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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속보

    마흐사 아미니 사망 4주기 맞아 이란 서부 상점 잇따라 폐쇄…보안군 배치

    마흐사 아미니 사망 4주기를 맞아 이란 서부 여러 도시에서 상점들이 문을 닫고 총파업에 동참했다. 아미니의 고향인 사케즈에는 대규모 보안 병력이 배치됐으며, 인근 아이치 묘지 주변에도 경계가 강화됐다. 현지 인권단체들은 상점주들에 대한 영업 재개 압박과 사전 체포, 인터넷 서비스 둔화 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 이란, شهر سق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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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속보

    이란 여러 도시서 노동자·퇴직자 시위 이어져…임금·복지·의료 문제 등 요구

    이란 여러 도시에서 퇴직자와 노동자, 각 업종 종사자들의 시위가 이어졌다. 시위대는 미지급 임금과 복지 혜택, 보험, 의료 서비스, 생활비 상승 등에 대한 요구를 제기했다. 테헤란을 비롯해 아바즈, 이스파한, 타브리즈, 사난다즈, 케르만샤 등에서 집회가 발생했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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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이란 18세 시위 참가자, 구금 7개월 넘도록 법적 처분 없이 수감

    이란인권 관련 매체 이란인터내셔널은 18세 시위 참가자 마니 모하마디가 직장에서 체포된 뒤 카라지 중앙교도소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모하마디는 체포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으며 강제 자백을 위해 압박과 고문을 받았다는 정보가 전해졌다. 체포 후 7개월이 넘었지만 현재까지 카라지 중앙교도소에서 법적 처분 없이 수감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란, 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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