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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네타냐후, ‘이스라엘군 모독’ 시민권 박탈 추진…가자 다큐멘터리 제작진 압박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군 병사를 모독하는 사람의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가자지구를 다룬 다큐멘터리 ‘NAZA’의 감독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첼 조르를 향한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와 극우 활동가들의 비판과 위협이 이어지고 있다. 이스라엘 영화인 1,500명 이상과 인권단체 43곳은 제작진에 대한 위협을 규탄하고 표현과 창작의 자유를 지지했다.

    · 이스라엘, 아슈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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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네타냐후 “10월 7일에 중동 판도를 바꿀 것이라 생각…결국 이란과 충돌할 의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10월 7일 당시 중동의 판도를 바꾸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자신이 중동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는 점을 믿었다고 말했다. 그는 궁극적으로 이란과 충돌하게 될 것이라는 의도를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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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네타냐후 “이란·헤즈볼라·하마스·튀르키예도 나의 낙선을 원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의 아야톨라와 헤즈볼라, 하마스, 튀르키예가 자신의 선거 패배를 원한다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의 적들이 자신이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자유 세계 전체를 위해 싸우고 있다며 자신의 진영이 패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 텔아비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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