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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속보

    레바논군, 바알베크·다히예서 단속 작전…마약·무기 소지자 등 체포

    레바논군 정보국이 바알베크 라스 알아인 지역에서 마약 밀매 혐의자와 불법 체류 시리아인 등을 체포했다. 체포 과정에서 무기와 탄약, 해시시, 군사 장비 등이 압수됐다. 남부 교외 하이 알살람 지역에서도 총격과 수류탄 투척, 흉기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가 체포됐다.

    · 레바논, بعلبك

    AI
  2. 일반

    레바논 국방장관, 의회 연설 거부에 퇴장…일부 정파 투표 철회

    레바논 국방장관이 의회에서 자신의 연설이 거부된 뒤 의회를 떠났다. 연설 거부에 반발해 자유애국운동과 충성·저항 블록이 투표에서 철회했다. 국방장관의 퇴장과 일부 정파의 투표 철회가 레바논 의회에서 발생했다.

    · 레바논, 베이루트

  3. 일반

    레바논, 남부 접경도시에 스타링크 지원…비상 통신망 구축 강화

    레바논 통신부가 남부 접경 도시 르메이시에 스타링크 위성통신 장비를 지원했다. 이번 조치는 기존 통신망 장애 발생 시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연락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이다. 레바논 정부는 국경 지역의 비상 대응 능력과 통신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 레바논, رميش

  4. 일반

    레바논 법원, 팔레스타인 당국 요청에 전직 대사 아슈라프 다부르 구금 명령

    레바논 법원이 팔레스타인 당국의 범죄인 인도 요청에 따라 전직 팔레스타인 대사 아슈라프 다부르에 대한 구금 명령을 내렸다. 이번 조치는 팔레스타인 당국의 신병 확보 요청에 따른 사법 절차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레바논과 팔레스타인 당국 간 외교·법적 협력 움직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레바논, 베이루트

  5. 일반

    레바논 기독교 수도원 재건, 종교 간 자원봉사자들 나선다

    레바논 자우타르 알-가르비예의 가톨릭 수도원이 종교를 초월한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재건되고 있다. 이슬람교, 기독교, 드루즈교 신자들이 함께 전쟁 피해 복구 사업에 참여 중이다. 지역 공동체의 상호 존중과 화합을 나타내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된다.

    · 레바논, 자우타르 알-가르비예

  6. 일반

    레바논 의회, 전쟁 후 첫 본회의 개최…AI부 신설·사형제 폐지 등 40개 법안 심의

    레바논 의회가 전쟁 이후 처음으로 본회의를 열고 약 40개 법안을 심의한다. 사형제 폐지, 사면법, AI부 신설, 사법·재정·행정 개혁안 등이 주요 안건이다. 이번 회의는 국가 정상화와 제도 개혁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 레바논, 베이루트

  7. 일반

    레바논 군, 바알베크에서 위험한 도망자 체포

    레바논 군이 바알베크에서 군 장교 살해 사건 관련 위험한 도망자를 체포했다. 마약과 무기도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 레바논, 바알베크

  8. 일반속보

    베를린 CSD 축제 차량 돌진… 1명 사망·29명 부상, 내무장관 "이슬람주의 테러"

    베를린 CSD 축제 도중 차량이 인파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29명이 다쳤으며, 연방내무장관은 이슬람주의 테러로 규정했다. 경찰은 레바논계 독일 국적의 이슬람주의 '위험인물'로 분류됐던 21세 압둘 B.를 공개 수배 중이며, 그는 IS 가담 시도로 구금됐던 전력이 있다. 이란 국적 남성 1명이 동승 가능성으로 체포됐으나 범행 동기와 용의자 소재는 확인되지 않았다.

    · 독일, 베를린

  9. 일반

    에어프랑스·트랜스아비아, 파리-베이루트 항공편 운항 재개

    트랜스아비아가 9월 25일부터 파리와 베이루트를 잇는 항공편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에어프랑스는 하루 뒤인 9월 26일부터 해당 노선 운항을 재개할 예정이다. 해당 노선은 2026년 2월 28일부터 지역 영공 폐쇄와 이란 관련 긴장 고조에 따른 항공 운항 차질로 운항이 중단된 상태였다.

    · 레바논, 베이루트

    AI
  10. 일반속보

    베를린 CSD 공격 용의자 압둘 발루트, 슈판다우서 경찰 총격에 사망

    베를린 CSD 공격 후 도주했던 용의자 압둘 발루트가 슈판다우의 주말농장 단지에서 경찰 총격으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디 자이트가 보도했다. 총격의 정확한 경위와 시점 등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용의자는 다에쉬 가담을 시도한 전력이 있는 이슬람주의 '위험인물'로, 내무장관은 이번 사건을 이슬람주의 테러로 규정했다.

    · 독일, 베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