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일반
밀라노서 호평받은 현대식 '소반' 17점, DDP서 국내 첫 전시
밀라노 디자인위크에서 2만 명 이상이 관람한 현대식 소반 17점이 서울 DDP에서 국내 첫 전시를 개최합니다. 국내외 17개 팀이 참여한 작품들로 전통 소반의 현대적 재해석을 선보입니다. 전시 작품은 DDP 소장품으로 귀속되어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AI일반
데스커, '멀티데스크·철제선반장' IDEA 어워드 은상·본상 동시 수상
데스커가 2026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멀티데스크'(은상)와 '철제선반장'(본상)으로 동시 수상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슬램 달성으로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 입증 한국 가구 브랜드의 국제 수준 제품 설계와 혁신성이 인정받음
AI일반
마샬, 지미 헨드릭스 60주년 한정판 헤드폰·스피커 출시
마샬이 지미 헨드릭스 60주년 기념 한정판 헤드폰과 스피커를 출시했다. 메이저5 헤드폰(19만 원)과 엠버튼3 스피커(28만 9천 원)에 헨드릭스의 예술적 감성을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두 제품은 100시간 이상의 무선 재생을 지원한다.
AI일반
독일 연방군, 베를린 케밥 봉투에 채용 광고…QR코드로 지원 안내
독일 연방군이 베를린의 케밥 가게에서 사용하는 봉투를 활용해 군 모집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광고 봉투는 위장색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며, QR코드를 통해 독일 연방군 채용 사이트로 연결된다. 케밥 가게에는 광고가 들어간 봉투가 무료로 제공되며, 연방군은 청년층과 직업 전환자, 숙련 인력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
이스라엘 당국, ‘이스라엘의 집단학살’ 주장한 강사 수사 착수
이스라엘 당국이 베찰렐 예술디자인 아카데미 강사 이사 그레이브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레이브는 이스라엘 도시를 ‘팔레스타인’으로 표기하고 이스라엘군 병사를 ‘점령군’으로 지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10월 7일 학살 사건 발생 며칠 뒤 이스라엘이 집단학살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AI일반
NDP 2026, 수혜자 2,000명 초청 — 사상 첫 장애인 분열대 편성
8월 9일 내셔널 스타디움 NDP 2026에 사회적 수혜자 2,000여 명 초청 사상 첫 장애인(SDSC) 분열대 포함 — 50여 개 복지기관 협력 NDP 패키지 디자인에 장애인 예술가 36명 참여, 포용성 강조